아픈수빈님의 프로필

아파요 아주 많이 19년 09월 07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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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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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아그네스

    럭키 세븐의 칠월이가
    어느새 종착역까지 다달았네요.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의 만남을 기약하자고 합니다.

    그 대신
    팔월이가 냉큼 달려와서
    정다운 친구로 사귀자 고하는데

    더위와도 잘 사귀어
    좋은 달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월 한달 수고들 많으셨구요
    8월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특히 건강이 속히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수빈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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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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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마을 토닥토닥 비 오는 소리
    촉촉히 적시는 빗방울
    내리는 빗방울 수 만큼 오늘의 행운을 전합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은 밝은 오늘이엇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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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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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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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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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아그네스

    쫓기는 듯이 살고 있지만.
    늘 바쁜 걸음 중에서
    삶의 여유로운 지혜로
    삶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걷게 하시며,

    어린 날에 불렀던 동요를 얹어 주시고,
    굳어 있는 얼굴에는
    소슬바람에도 어우러지는 부드러움을 허락하소서.

    돌 틈에서 피어난 민들레꽃 한 송이에도
    생명의 소중함을
    기왓장 위의 이끼 한 낱에서도 배움을 얻게 하소서.

    오늘도
    행복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늘 고마운 마음으로
    속히 건강이 회복되시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힘 내세요..
    수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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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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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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