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님의 프로필

트로트주막=>월.수.금 .오후8시=http://ayo7776.saycast.com 05월 26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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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엎어지면 일어설수 있다고
    실패하면 승리가 멀지 않았다고
    불행하면 불행이 곧 물러 간다고
    사업에 실패하면 곧 성공한다고
    자식이 앓으면 조금 지나면 건강해 진다고
    아내가 자꾸 트집을 걸면
    이제 금방 웃을거라고
    궁핑하면 옛날보다 훨씬 부하다고
    힘이없고 피곤하면
    휴식하라고 하늘이 주신 시간이라고
    불이나면 필요없는 모든 것 다 태웠다고
    홍수가 지면 부끄러운 역사가 다 떠내려 갔다고
    억울함으로 모함 당하면
    인간사회 간악함을 알았다고
    비판받고 비방과 중상을 들었을때
    교훈이고 동력이라고 생각하라
    나쁜것 좋지않은 것을
    좋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라
    습관이 당신의 인생을 다시 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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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II유민II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구슬로 만들어진 팔찌 말야.

    나는 그것을 어쩌다가 줍게 되었지만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나는 그것을 아끼는 화분 위에 을려놓았지.
    (나의 모든 비밀을 아는 화분이야)

    나는 싫증도 내지 않고 하루 종일
    그 팔찌를 관찰하곤 해.

    태양이 뜨고 빛이 들어오면
    열 일곱 개의 구슬들은
    조금씩 분발하여 빛깔을 찾아.

    마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 빛깔이지.

    그리고 빛이 줄어들면
    여름 내내 비가 많이 온 지방의 들꽃처럼
    이도 저도 아닌 색으로 변해버려.

    모든 것이 끝난 팔찌는
    평생 한 번도 웃지 않은 공주처럼
    심드른해.

    잘 설명할 순 없지만
    너는 그 팔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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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그대가 기다려지는 것은
    만남의 의미가 있고
    마음을 나누는 날이며
    서로의 정을 주고 받습니다.
    만남에는 음식을 먹고
    즐거움을 먹는 행복한 시간
    차에 앉아 달리는 사이
    피자도 금새 먹었습니다.
    정답게 주고 받는 이야기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소개해 주고 함께 열어가는
    밝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의 장벽에
    그 만큼만 만족해 하고
    다음 세대의 새로운 직종에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할뿐..
    어떤 기회가 온다 해도
    역량이 부족해 받아 들이기
    어려워 힘이 부치기 마련
    도전하느니 양보 합니다.
    그냥 해오던 일이나 하고
    즐겁게 사는 방법으로
    일하느라 못만났던 지인들
    만나서 담소를 나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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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옷에
    얼굴에
    내려도
    내린듯 만듯
    내리고 또 내려서
    산을 적시고 들을 적시고
    두꺼운 땅을
    땅속 씨앗을
    적셔 싹트게 하는
    보슬비가 되리라
    내려
    평생을 내려
    끈질기게 내리고 스며 들어서
    네 마음속
    깊이 숨어있는
    정열의 씨앗을 싹틔우리라
    한세상 먼길
    손잡고 가리
    엎어져 함께 울고
    일어서며 밝게 웃으리
    인생의 언덕우에
    백발을 날릴때까지
    보슬비되여
    그대마음
    촉촉이
    적셔 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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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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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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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생일축하해여^^
    건강하고 행복 해여

    •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07월 13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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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그린비야 ~~~~~~~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
    벌써 일년이 후딱지나갔네 생일때만 프로필에 다녀가게되네 ㅎㅎ
    항상 건강먼저 생각하고 늘행복가득한일만 있기바랄께~~
    눈수술하고 이사하고 많이힘들었을텐데 무리하지말고 ~
    언제나 내가 응원하고있는거 알지 ㅎㅎ 울동생 화이팅!!!

    • 언니 감사해요 엄마한테 다녀오고 아버지 산소도 다녀오고 했어요 언니 덕분에 하루 잘보냈어요 언니 사랑해요 ^ 07월 09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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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고맙습니다 예쁘네요 ^^ 07월 0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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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 07월 09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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