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눈물빛님의 프로필

沈 默..。 17년 05월 04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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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오늘)

  • HAPPY한 하루 보내시기를...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을 한답니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을 한답니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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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헤어짐을 주는 사람보다는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서
    늘 들꽃 같은 향기로 다가오는
    그런 편안한 이름이 되고 싶다

    제일 먼저 봄 소식을 편지로 띄워 주고
    제일 먼저 첫눈이 내린다고
    문득 전화해서 반가운 사람
    문득 보고싶은사람이고 싶다

    가을바람 쌀쌀해 졌어요(^^*)
    감기 조심,코로나조심 하시고요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금욜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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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안녕하세요?
    뚝 떨어진 기온속에서
    시작하는 시월 30일 금요일 아침이네요

    겨울의 문턱 입동이
    10일도남지 않았으니 추울때도 되었지요
    따스하게 보온도 하시고
    마음까지 따뜻한 준비로
    10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새달의 소망을 걸어보는
    여유로운 날 되시길
    그리고
    늘 건강하세요

    비의 눈물빛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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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나그네의 기도 / 정연복

    아무것도 없는
    허공이
    새에게는
    최고의 은총이듯이.
    끝 모를
    길이
    나그네에게는
    더없는 축복입니다.
    기쁨의 길이든
    슬픔의 길이든
    지금 서 있는 길에
    다정히 입맞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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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원인은 사람과의 관계라고 한다.

    좋은 가르침을
    만나는 것도 인연이요
    어떤 일을 성취코자 할 때
    성공하는 것도 시절 인연이 맞아야 한다

    또한 인생에 멘토를
    만나는 것도 인연이 맞아야 한다.

    사람 인연만큼은
    노력보다는 자연의
    순리로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 아닐까 생각된다.

    10월의 마지막금요일,
    옷깃을 여미게하는 가을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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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너와 나

    가까이 있는 까닭에

    우리는 봄이라 한다

    서로 마주하며 바라보는 눈빛

    꽃과 꽃이 그러하듯...



    너와 나

    함께 있는 까닭에

    우리는 여름이라 한다

    부벼대는 살과 살 그리고 입술

    무성한 잎들이 그러하듯...



    아, 그러나 시방 우리는

    각각 홀로 있다

    홀로 있다는 것은

    멀리서 혼자 바라만 본다는 것

    허공을 지키는 빈 가지처럼

    가을은

    멀리 있는 것이 아름다운

    계절이다


    < 가을에 / 오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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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진 걸 소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훌륭한 경험인지 모른다.

    - 김동영,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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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 보낼때가 있다.....

          by。하얀그리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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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인사

    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오늘 말씀 정말 고마웠습니다.
    큰 힘이 되겠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끝인사를 나누는 순간
    상대방과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끝인사 속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끝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

    - 김태광의《인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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