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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강조여해수 ( 借問江潮與海水 ) 강물과 바닷물에 잠시 묻노니 하사군정여첩심 ( 何似君情與妾心 ) 어찌 님의 .. 06월 18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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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Oo지혜oO  차문강조여해수 ( 借問江潮與海水 )
    강물과 바닷물에 잠시 묻노니

    하사군정여첩심 ( 何似君情與妾心 )
    어찌 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같을까요

    상한불여조유신 ( 相恨不如潮有信 )
    서로 한하니 조수의 믿음만도 못하고

    상사시각해비심 ( 相思始覺海非深 )
    그립고 보고프니 바다가 깊지 못한것을 비로소 알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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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지혜oO  춘수요궁장 ( 春 樹 繞 宮 牆 )
    봄빛 가득한 나무들은 궁궐 담장을 두르고

    춘엥전서광 ( 春 鶯 ? 曙 光 )
    봄날의 꾀꼬리들은 아침 햇빛 속에 지저귀네

    홀경제잠단 ( 忽 驚 啼 暫 斷 )
    불현듯 갑자기 놀라 지저귐을 잠시 멈추더니

    이처농환장 ( 移 處弄 還 長 )
    다른 곳으로 옮겨서 끝없이 지저귀는구나

    은섭서승노 ( 隱 葉 棲 承 露 )
    나뭇잎 사이에 숨어서 승로대에 살포시 깃들고

    반화출미앙 (攀 花 出 未 央 )
    꽃가지를 당기면서 미양궁을 날아가네

    유인미응반 ( 游 人 未 應 返 )
    떠도는 사람들은 아직 돌아가지 못하니

    위차시사항 ( 爲 此 始 思 鄕 )
    꾀꼬리들 때문에 그리워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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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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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ll기다림님 작품

    • 소주옵 감사해요
      늦었지만 복 마니 바드시고
      늘~ 건강 하세요 02월 13일 09: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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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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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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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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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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