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향기님의 프로필

2022년9월1일 ..오렛만에 오전에 휴식을 취해본다 비도오고 그냥 그렇게 딩굴고 싶은데 그것도 힘드넹 밭에 고추랑 가지가지고 가라고 난리군.. 22년 09월 01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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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1일

  • 날이 넘차다 ..이런날 옥장판이 그리운 날이다 매일 헤메는날이 더많다 시간도 그냥 다흘려가고 일년이란 시간이 넘 아깝어서 ㅎㅎㅎ 하루내내 일하라 이런저런 ..사연을 듣다봄 내자신도 힘들다는 느낌이든다 정리가 좀필요한것 같다 주지넓은 나를 다스려야 한다는 마음이 더간절하다 조금은 편해질려면 좀더 냉정해져야지 안그럼 나를 구렁텅이에 넣는것같다 좀 천천이 조용하게 움짖여ㅓ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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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8일

  • 자진모리...요즘 배우는 장단이다 그리오렌 시간을 배우지만 요즘 처럼 이리 재미나게 배우니 넘좋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항상 캍이한시간이 넘 자랑스럽습니다 떄론 포기도 하고싶고 하지만 선생님의 너그러운 마음에 더 열심이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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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1일

  • 당신의향기  2022년9월1일 ..오렛만에 오전에 휴식을 취해본다 비도오고 그냥 그렇게 딩굴고 싶은데 그것도 힘드넹 밭에 고추랑 가지가지고 가라고 난리군만 시골인심이리 좋은지 한참 채소들이 이리 비싸지만 어떤이는 그것도 사묵기가 비싸 힘들어 하는뎅 ,그거라도 가지고와 같이 나누어묵을수있다면 더좋은일 조금은 힘들고 하지만 ..나눠먹는 기쁨을 알기에 많이가지고와 오늘은 누굴주지 하고 생각에 잠겨본다 나가는 길에 아는언니네주고가야징 그레서 나도 행복하구 ㅎㅎㅎ 나눌수있다는 이마음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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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0일

  • 당신의향기  2022년7월10일......벌써 출근한지도 10이나 되었넹 22년이란 시간이 흘러다시 또 세로이 2년만에 시작한는 나의 직장생활 .....넘오래동안비운자리라 코로나가 무섭긴하다 잠시 킅날줄 알았건만 이리도 오래 ㅎㅎㅎㅎ 장마에다가 날이 덥기도 하고 정신을 어디다가 둬야할지 모르지만 그레도 좋다 힘들지만 갈때가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하다 이번해만 하고 네년엔 다시 정리해서 다른길을 찾아봐야징 넘오래 근무해서 나이많은 능구렁인듯 ㅎㅎ 누가 머라하기전에 내가 먼저 자리를 비울주도 알아야 그게 도리인듯 ...인간이 머리를 쓰고 얄미운듯 사람을 괴롭히는건 정의롭지 못한일이거늘 나이가 많으나 참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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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1일

  • 당신의향기  020년6월11일...조용한 아침이다 시험 공부하느라 넘정신없이 한달을 보네다보니이제겨우조금 편안한 시간을 맞이한다 인생살이 별거 없다지만 그레도 나자신을 돌아보아야할듯 말은 천리를가지만 그말이 나에겐 비수가 돌아온다고 생각한다 좋은 친구가 원수가 되고 힘든시간을 보네는 친구에게 힘이되어주지못해 마음이아프다 친구야 이어려운 시간이 흘어감 좋은시간이 올거라 하지만 넘맘이 아프다 힘네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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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

  • 당신의향기  2022년4월13일.........비가 올련지 날이 많이 흐려서 왠지 꿀꿀하다 그냥 마음편이 지나가는 시간에 기대에 일상생활에 만족하며 이봄날을 맞이한다 조금 나이가 묵어간다는 증거인지 차분이 열심이 건강생각하며 운동도 하고 지네고있다 사람들은 왜 그리거짓말을 잘할가 .자기의 얼굴인뎅 참 한심하다 거짓이랑 같이 어울리는게 넘싫다 좀 솔직하고 정직해야징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징 얼마나 살아가는뎅 진실이 중요한건지 ..이젠 누구던 나아니드라도 잘하겠징 친구던 지인이던 ..바보같이 맨날 사람에게 다치니 나도 욕심부리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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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4일

  • 당신의향기  2022년4눵4일...........벗꽃이 만발한 날이다 넘기분이좋고 힐링하는 기분으로 ..독재자를 독재라고하ㅏ지못하고 내뺻지도 못하고 시간이 흘려가도 그독재는 그데로이니 조금만 꺠우치면 돌아보면 알수있을건데 내로남불처럼 느껴지니 ..........항상 인내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줄려니 한계가 느껴지는것 같아 제발 제발 ..내가 싫음 남도 듣기싫은게 사람마음 다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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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6일

  • 당신의향기  당신의향기 2022년2월5일.........담모퉁이 돌아설때 바람이 엄청 불어 눈물이 찡하였다 왜일까 그냥 울면서 길모틍이 지나오다가 엄마가 그리 생각날가 그옛날 어릴적 이추운날 어떻게 보네왔을가 나이가 들어가며 굽이굽이 그리운 우리멈나 내가 이제서야 철이든느지? 보고프다 손시리고 애리고 자식들 돌보느라 그어려운 시기를 보네고 얼마나 밤에 울었을까 진짜 이찬바람이 나를 울리게하고 ...나역시 세월이 흘러 자식이 이런 엄마를 생각하며 눈문물을 삼킬가 ? 엄마 고생하셨어요 넘 그어린 시절이 서글퍼요 혼자 얼마나 울고 .애리고 하셨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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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2일

  • 당신의향기  2022년1월12일.빠르당 벌써 며칠이 지나가넹 이해는 좀더 편하게 신경안쓰고 살아야징 내가 예민한건지 모던게 넘예민해서 이리해서 아픈건지 조금만 더 ..느린행동으로 일해야징 내가 아파도 아무도 날안도와주는뎅 나만 서러운데 돌아보지말고 냉정할떈 더냉정해지고 활동도 좀 줄이고 해야징 이게 내가 사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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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0일

  • 당신의향기  2021년12월20.참 넘 잘간다 시간이 왜이리 나이가 든다는게 이리 서글픈지 속마음을 열지않아도 그마음은 안다고 생각하는뎅 그걸 꼭 표현해야 아는지 세상사 다누구가 맞혀주진 않지만 넘자기들 맘데로 생각하는것 같다 이주지넓은 나란는이가 넘밉다 그리하지말자 하면서도 왜자꾸 버리지못하는지 죽던살던 냉정하게 하고살아야 네길이 편할건데.다버리고 다시태어나자 이 주체못하는 나의 자세를 고치고 좀더 냉정하게해야징 이리저리 좋은게 좋다는건 아니다 나만바라보고 내가족만보고 해야징 이세사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보고도못본척 냉정한척 하고 살아야징 나의 무능함을 왜이리 늦게서야 아는 내자신을냉철하게 바라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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