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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II유민II ....
    노을의 외딴 오솔길....
    그 외로움이었다.

    떠남과....
    머무름의 쓴맛을 삼켜야 하고....
    진한....
    미소을 알아가기전에...

    눈물을....
    흘리는 진리를 그두려움을....
    먼저 배웠다.

    희미했던....
    그리움의 흔적 진하게 흐르는....
    두줄기 눈물....

    애틋하게....
    승화된 바램이 이하늘위에....
    띄워진....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안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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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스치듯안녕
    다가오는 매 순간은...

    다가오는 매 순간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세익스피어는 이런 현명한 말을 남겼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것도 없다.
    단지 생각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

    - 크리스 프렌티스의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것인가) 중에서 -

    다가오는 매 순간
    무슨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좋으면
    좋은 일이, 나쁘면 나쁜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삶의 철칙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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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스치듯안녕
    작은 긁힘

    작은 긁힘조차
    두려워 피하는 자는
    아름다운 음악도
    감동적인 인생도
    들려줄 수 없다

    - 박재규의 ( 내 삶의 힌트) 중에서 -

    작은 긁힘을 두려워하면
    가까이 다가갈 수 없습니다
    가까이 가야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가야 심장 뒤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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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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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스치듯안녕
    어느 새벽,
    뭔가 웃기는 일이 하나 생겼다
    그러나 그 얘길 듣고 웃을 사람은 그간의 사연을
    다 아는 친구 S뿐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얘기도 장황해지고 싱거운 반응만 있을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잘 시간이라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린 그 시간이
    무척 길레 느껴졌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 친구가 귀하다

    - 도대체의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중에서

    척하면 척!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오랜 친구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가족도 직장동료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있는 사람
    모두가 더없이 귀합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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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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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ll애랑ll 봄 시내 - 이원수







    마알가니 흐르는 시냇물에

    발벗고 찰방찰방 들어가 놀자.



    조약돌 흰 모래 발을 간질이고

    잔등엔 햇볕이 따스도 하다.



    송사리 쫓는 마알간 물에

    꽃이파리 하나 둘 떠내려온다

    어디서 복사꽃 피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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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ll애랑ll

    귀뚜라미/나희덕









    높은 가지를 흔드는 매미 소리에 묻혀

    내 울음 소리 아직은 노래 아니다

    차가운 바닥 위에 토하는 울음,

    풀잎 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벽 좁은 틈에서

    숨막힐 듯, 그러나 나 여기 살아있다

    귀뚜르르 뚜르르 보내는 타전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지금은 매미떼가 하늘을 찌르는 시절

    그 소리 걷히고 맑은 가을이

    어린 풀숲 위에 내려와 뒤척이기도 하고

    계단을 타고 이 땅밑까지 내려오는 날

    발길에 눌려 우는 내 울음도

    누군가의 가슴에 실려가는 노래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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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해님천사 푸르는날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ㄱ리운 사랑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꽃 자리
    초록이 지겨 단풍 드는데
    눈이 내려면 어이 하라야
    봄이 또오면 어이 하라야
    내가 죽고서 내가산다면
    눈이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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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함깨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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