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아님의 프로필

^^* 01월 31일 22:5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5일

  • 성아님 무더위 건강관리 잘하시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저장

08월 01일

  • 생일 축하 드려요~~~~~~~~~

    • 들풀님 축하 감사 합니다 ...... 08월 01일 20: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27일

  • 행운열쇠 성아님 진심으로 무더운 여름날에 세상의 빛을 보게 해주신 엄니가 수고 하셨네유^^
    가족과 함게 좋은시간 보내시고 멋진 주말 보내세유^^
    • 행운열쇠님 축하 감사 합니다 ^^* 07월 27일 16: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4월 06일

  • II유민II 자연을 친구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에 삼십여 분만
    햇볕 속에 있어도 마음은 달라진다.
    나무를 찾아 숲에서
    사색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다.
    자연과의 교감은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사람과 자연, 그곳이 바로
    당신의 피난처이다.

    - 김수병의《마음의 발견》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저장

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저장

03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저장

03월 28일

  • II유민II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만을 사랑한 그대
    내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꽃이 피고 새가 울어도
    오직 당신의 생각에 젖어
    그대는 내 마음속에
    행복을 심어준 사람

    오래도록 그대의 사랑
    마음속에 간직하며
    당신만을 위해
    영원히 사랑할게요 .
    저장

03월 21일

  • II유민II 잠자던 산천이 깨어나는 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교향곡
    정지되었던 심장이 쿵쿵 뛰고
    봄이 작곡한 교향곡이
    잔잔한 음율로 들려온답니다

    봄이 작사 작곡한 교향시에
    마음 녹아들고 심장은 발동이 걸려
    아름다운 교향곡에 푹빠져 버리고
    베토벤 교향곡을 좋아했던 소녀는
    어디에도 흔적없네

    참 고마운 계절 봄!
    명작곡 가라 칭하고 파.
    후드러지게 피는봄꽃과 맑은시냇물
    내 마음이 삼중주를 이루어 찬란한 봄을
    교향악으로 연주하는 조연이라도 좋아
    아! 이봄 마당에 누굴초대 할까나
    저장

03월 20일

  • II유민II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저장

03월 17일

  • II유민II 오늘이란 행복한 선물
    맑은 바람 한줌 담았습니다.
    이른 아침 상쾌하게 불어오던 바람입니다.
    기분 좋은 생각 한 톨 담았습니다.
    무심히 행복하다 느껴진 순간의 마음입니다.
    소리나는 햇살 조금 담았습니다.
    겨울나무에 매달린 장난치던 햇살입니다.
    잔잔한 노래 한 줄 담았습니다.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소매 끝 체취를 담았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생긴 향입니다.
    저녁 별빛 살짝 뿌렸습니다.
    달빛이 조금 곁들인 별빛입니다.
    이제 잠든 그대의 머리맡에 마음의 선물을 내려 두겠습니다.
    포장은 사랑하는 마음의 끈으로 했습니다.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