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여왕님의 프로필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04월 30일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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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KK행복한여왕님께서 여기한마음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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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누나 오늘이 말복이양
    많이먹고
    힘내
    아자 홧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행복가득하고 멋진 불금 잘보냉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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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KK행복한여왕님께서 설까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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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KK행복한여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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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8 월의 첫째날 모두들 좋은계획 좋은 설계로 8월를 맞이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들의 삶 하루가 고달프고 내일이
    고달파도 우리는 굳굳히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삶이 진실한 삶를 추구하고 살아
    가는 것인지 한번쯤 뒤돌아 보기 위하여 몇자 올려
    보았습니다

    친구들 8월의 이글 거리는 태양앞에 당당히 맞어 우리의
    삶를 헛되이 보내지 맙시다 다시 되돌릴수 없는 오늘
    축복과 희망이 님들 가슴에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친구들의 가정에 웃음꽃이 항상 피어 오르고
    만사 형통 하시길 바라오며 건강한 8월를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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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누나 아바타 배너 올리구 갈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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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마지막31일
    무더운여름날씨가 기승부리고 비가자주 오던 7월 어느덧 오늘이 마직막 이네요
    7월한달 고생많으셨어요 .행복가득한 7월 잘가라고 인사하시고
    내일이면 8월이 시작되는데요
    행복가득한 휴가보내시고 온가족과함께 싱그런 8월 보내셔요
    화이팅^()^
    항상건강하시고 뜻깊은날만 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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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7월을 보내며...>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려 슬폈던 7월...
    뜨거운 폭염과 지루한 장마비속에서
    많이 지친 7월도 어느덧 저물어 가는 주말 일요일.
    얼음 가득담은 달콤한 냉커피 처럼
    기분 좋게 7월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입추가있고 말복이 있는 8월,
    하늘 높은 계절이 찿아 오고 있으니,
    덥다 덥다 하지말고 우리 조금만 더 참으며 힘 냅시다.
    매미 소리가 낮잠을 설치게도 하겠지만,
    가을을 닮은 하늘가에,
    고추 잠자리 한가로이 맴도는 새로운 8월도,
    맑고 밝은 모습으로 활기차게 맞이하길 바라며,
    다가오는 8월 도 기쁨으로 맞이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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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중복

    복날은 초복·중복·말복의 삼복을 이른다.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다. 즉, 오행에서 여름은 ‘불’에 속하고, 가을은 ‘쇠’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3번 굴복한다.”라는 뜻으로 복종한다는 뜻의 ‘복(伏)’자를 써서 삼복이라 했다. 중복은 하지로부터 넷째 경일을 가리키며, 복날은 각각 열흘 간격으로 있다. 이때를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은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이기 때문이다. 삼복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개장국과 삼계탕을 즐겨 먹었다.
    7월22일은 중복이네요 더위물리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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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하늘빛 고운 날에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보면
    어린 시절 같이 놀던
    소꿉친구가 그리워
    하늘 가에 걸려 있는 낮 달을 타고
    배를 삼이 노를 저어 그 시절로 가고 싶다


    청자 빛 고운 하늘 흰구름 뜨면
    요람 같이 부드러운
    엄마 품이 그리워
    이제는 볼 수 없는 엄마이길래
    아릿한 그리움에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투명하리만치 맑은 하늘에
    아스라이 떠오르는
    그 사람 얼굴
    불현듯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
    금방이라도 달려가 품에 안기고 싶다


    이렇게 하늘빛 고운 날이면
    지나간 세월
    내 가슴에 머물던 사람들
    아스라이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
    그 조각들 모아 한 편의 詩를 짖는다
    즐거운..저녁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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