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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코비 *´```°³о,♡ 남몰래 묻어온 그리움 ♡,о³°``*







    김홍성




    남몰래 조심스레
    바라본 시선 속에
    그대가 묻어 왔던 것일까

    출렁이는 호수 만큼
    그대의 깊은 눈동자가
    가슴에 박혀버린 순간부터

    외로움과 고독이 함께
    가슴이 울렁거려
    눈물샘이 마르지 않는데

    부르면 눈물에 젖는
    그 이름을 어찌 부르리까




    *´```°³о,♡ 사랑 가득한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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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는 ...... 그냥 쉬면돼.......

    • 어머~산들이님 파전 맛있게어요...군침 ㅎ 08월 03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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