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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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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2일


    • 안개가 자욱한 아침녁에 진한 커피향기에 취해
      한모금 들이키면서 새벽바다를 바라본다

      왠지모를 외로움이 내곁으로 다가와 내몸을
      움추리면서 또 한모금을 들이켜본다

      새벽녁에 눈을뜨고선 적막감에 휘싸여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허전함을 느껴본다

      이미 적응한지도 오래인데 오늘따라 왠지 더
      스산함이 찾아온다

      푸른바다에 걸쳐진 구름속에 서서히 그려지는
      그대에 모습 난 이리저리 마구 그려본다 20년 10월 02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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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변함이없이 오로지 하나에 모습뿐
      다른 모습은 상상 할수가없다

      서서히 밝아오는 세상모습속에서 파도가
      일렁이면서 밀려왔다 밀려간다

      오늘도 모래위에 써다가 지워지는 그리움
      커피향마저 서서히 흐려져간다....

      마음속으로 불러본다.
      내 사랑아................. 20년 10월 02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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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8일


    • 비가온뒤에 햇살이 돋아나고
      꽃이지고 열매가 맺듯이
      사람에 만남도 인연이 다아서
      서로가 미소짓고 사랑이야기 나누듯이...

      서로가 알지못하였어도
      두려움과 서먹함도
      진실과 사랑이란
      이름으로 고운 미소를 지을수가 있구나

      결국은 그 만남이 이렇게 소중한
      인연으로 하나 될수있다는것을
      그래서 그대에게 입가에 미소짓게하고
      나의 입가에 미소짓게 되는구나 20년 05월 18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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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에게 주고받는 이야기도
      서로가 말은 하지않아도 눈으로
      주고받는 이야기도 할수가 있고
      따뜻한 말한마디 따스한 웃음으로...

      이밤도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면서
      빗방울수만큼 그리움을 그려본다
      이젠 혼자가 아니길...
      그리움보다는 함께이길... 20년 05월 18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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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2일


    • 세월과 시간들이 물처럼 흘러 흘러
      그렇게 또 한계절이 지나고 있다.

      서서히 젖어드는 그리움들...
      그리움이란 그렇게 나에게 찾아오는 가보다.

      이제는 모든것들을 잊을수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자꾸만 허물어져 간다.

      멈출수없는 세월과 시간들 속에서도
      마음과 생각은 멈출수 있으리라 했건만.

      아닌가보다...
      더욱더 짖어만가는 그리움... 20년 04월 12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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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아쉬움 때문일까
      아니 아직도라는..........

      사랑이란 그런가보다
      잊을수도 버릴수도 없는것이기에...

      내 가슴속에 숨어있는 열정이 살아서 숨을 쉬기에
      난 말한다.............

      사랑이란 그런거라고.... 20년 04월 12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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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당신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날 유혹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을 바라보는 나의눈은 황홀함에
      물들어 그저 행복함에 미소지어 봅니다

      나의 품에 담아두고서 오래토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애틋한데 이제 간다네요 19년 11월 06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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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나에게서 서서히 멀어져 간다네요
      이 현실이 안타까워 난 애태워 봅니다

      이별이란 항상 아쉬움과 애잔함으로 물들어 감니다
      그댄 나에게 크나큰 선물이였습니다

      그 행복 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그대를 떠나보내기전에 내 기억속에 넣겠습니다

      그댄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19년 11월 06일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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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가을 향기....

      피곤할때의 목욕처럼 사람을 온몸을 나른하게
      만들어 버리는 지독한 향기....

      베란다의 창을통해 본 가을 하늘이 새파랗고 눈부시다
      가끔 떠다니는 깃털같은 얇은 구름이 엷게모여 흩어지고

      흩어지면서 떨어진 작은 조각들이 물에 풀어놓은 물감
      처럼 흐리고 퍼져가서 종례에는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사라져 버린것들은 시리도록 푸른색으로
      변해 하늘을 채색한다. 19년 10월 28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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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파에 누워 시린 가을하늘과 퍼져서 사라져 푸르러져
      버리는 구름들을 구경하다 문득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낮설은 도시에 들어와 생활한다는 것이 이토록
      때론 외로움도 묻어나는 가보다

      이럴때는 내곁에 누군가가 말동무도 해주고 때론
      토닥여주는 이 있다면 무작정 그리움과 바램이 없을텐데.

      모두가 부질없는 생각일까...
      아님 그저 아직도 기다림으로 남을것인지... 19년 10월 28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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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 잊으란 말 대신 사랑한다 해줘요

      좋아한단 말 대신 사랑한다 해줘요

      당신만을 영원히 언제까지 영원히

      나 혼자서 그대를 바라보고 싶어요

      내가 처음 당신을 만난 날을 기억해

      당신은 늘 나만의 약속된 사랑인 것을 19년 10월 07일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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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



    • 아련히 서글픔이 밀려오는 이밤
      그리운 마음 보고픈 마음일까
      잊은듯 하지만 항상 머무는 내맘

      그래서 사랑인가보다...
      그래서 눈물인가보다...

      그래도 난 웃을수 있다
      항상 함께 하니까
      항상 곁에 두었으니까...

      그대에 사랑으로 난 웃을수 있다
      비내리는 창가에서서 난 그대를 생각한다
      내 마음은 저 내리는 비처럼 흘러가질 않는다

      항상 그자리 그모습으로 있다고..... 19년 07월 30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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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5일



    • 사랑으로 내마음이 설래임으로 두근거림과

      마음에 행복함으로 떠올려지는 사람.



      생각만해도 미소짓게하는 사람 그래서

      마음에 풍요로움을 느끼게 하는사람.



      음악에 음율따라서 생각만해도 설래임으로

      내 가슴을 뛰게하는 사람.



      이밤도 난 살포시 가슴에 담아둔 사람을

      나 만이 바라보면서 그려 봅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불러 봅니다 19년 07월 05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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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9일


    • 내게 말을 걸어 옆에까지 온 이들이 있었다

      그래서 난 웃을수 있었다

      항상 그것이 꿈이였다 손을 뻗으면 잡히는 곳에

      누군가가 있는 그런 삶을 항상 꿈꾸었다

      하지만 지금 난 행복은 오래 안으면 안을수록

      아프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 마음이 부서져 내린다

      꿈인가

      나는 항상 깨진 꿈을 멋는것 같구나

      하지만 난 후회하지 않으리

      사람에게는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19년 05월 19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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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터다란 상처를 받을 수 있어

      그렇잖아 사람이 상처 한번 받지않고 어떻게 살아가겠어

      그러나 그것도 때에 따라서는 아주 죻은 약이 된다

      그러니 지난 일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그때에는 그게 최선이고 진실이었을 테니까

      억지로 지우려 애쓰지 말고

      마음을 들킬까봐 숨기지도 말자

      그저 마음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가자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앞으로 걷고 또 걷자 19년 05월 19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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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고요한 밤입니다

      멀리보이는 작은 창 사이로 흘러나오는 흐린

      불빛하나가 외롭기만 합니다

      살며시 열어 놓은 창문 틈 사이 바람에 일렁이는 불빛을

      뒤로하고 누망울은 초롱해져만 가는데

      낮선 외로움이 밀려듭니다

      소란스러운 대잦에 미쳐 느끼지 못했던

      조용한 그리움이 낮은 선율을 타고 옵니다 19년 05월 19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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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이들을 만나고 많은 이들과 이야기 하지만

      마음 속 깊은곳 그대 향한 창하나 열어 놓겠습니다

      온 밤을 하얗게 새워도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평행선이지만 그 끝에 당신이 있습니다

      밤은 점점 깊어가고 이 밤의 끝자락에서 기원합니다

      하나는 나를 위해

      또 하나는 그대를 위해.. 19년 05월 19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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