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향수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7월 20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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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사과향수님께서 햇빛61소띠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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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사과향수님께서 예수찬양방송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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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조약돌 우리 쉬었다 가요...
    건강을 읾으면 목표가 의미 없고
    정상에 오른다 해도 아무 소용없어요
    몸과 마음을 다독거리고
    행복을 챙기면서 가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어도 괜찬고
    설령 못간다 해도 괜찮습니다
    정상에 오른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니잖아요
    달콤한 사랑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살아요
    두번 살지 않는 인생
    앞만 보고 질주 하다보면
    조금 빨리 갈지는 모르지만
    쉽게 힘이 들고 지쳐서
    소중한 것들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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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겨울향기 오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독감에 많은 사람들이 걸려
    향상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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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 사과향수님께서 한마음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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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조약돌 7월이 언제나 지나 갈까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너무 덥고 힘들고 가물어 목 마름과
    물 폭탄으로 휩쓸고 간 상처와 아픔이 심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세월은 흘러 가나 보다

    아니 벌써 7월 마지막날을
    맞고 보니 허무한 마음 뿐이다

    하늘도 7월 마지막 가는 것이
    아쉬운지 눈물 방울이 내린다

    내 마음도 동요 되어 두빰을
    타고 내리는 눈물이 아프다

    그래도 가는 세월 막을 수 없고
    잡을 수도 없는 것이 인생인 것을~

    모든 것 버리고 비우며 다시
    좋은 것 채우는 시간으로 가잔다
    7월이여 잘 갔다가 내년 요맘때 다시 만나면 좋은 관계로 맺어 보자구나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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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

  • 조약돌 存在(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自身(자신)을 잃는 것이다.

    自身을 잃어버리면 世上(세상)을 잃는 것이다.

    世上을 잃어버리면 人生(인생)을 잃는 것이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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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6일

  • 조약돌 당신이 많이 보고 싶어요

    최 한식

    한줄기 빗줄기처럼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그런 내 마음을
    적셔준 당신이
    많이 보고 싶어요,

    애타게 그려보는 당신의 얼굴
    그리워서 일까요
    외로워서 보고 싶음일까요 ,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나 봐요
    당신을 너무나 많이 ,

    오늘도 당신 생각에
    일기장 을 꺼내어
    당신을 그려봅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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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9일

  • 조약돌 몸의 반란


    글/지달근

    한평생 맡은 일에
    그토록 충직했던 내 몸(肉身)이었는데
    세월의 무게를 못 이겨서일까
    온몸 곳곳에서 반란이 잦아드네

    병원 약방을 드나들며
    가까스로 달래 놓으면
    또 다른 한쪽에서 말썽이다

    하긴 그럴 만도 하지
    한 마디의 위로 말도 없이
    무소불위(無所不爲) 절대 권력으로
    한 평생 가혹한 甲(갑)질만 하였으니
    분통이 터질 수밖에

    하지만
    이렇게 고마울 수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내 몸에선 전면파업의 기미가 없으니
    이제부턴 애지중지
    더욱 아끼고 보듬으며 살아가리니
    노여움을 풀고
    전면파업만은 말아주기를

    제발
    옮긴글 조약돌
    • 조약돌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7년 06월 19일 2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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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8일

  • 조약돌 행복한 만남/조 미경

    설레임에 기다림에 가슴 뛰던 시간들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
    만남의 종착역에서 환희 미소 짓는 얼굴
    반가움에 그리움에 와락 안고 싶은 마음
    따스하게 정답게 마주 잡은 손 온기로 가득하고
    오손 도손 향기로운 얼굴 마주 하며
    부딫치는 투명한 유리잔에는 사랑이 가득
    분주히 오고 가는 대화 속에 정도 듬뿍
    두 눈 가득 맑은 영혼의 소리 들리는 듯하여
    행복의 나래를 펴고 상상의 나래를 펴고
    일곱 빛깔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황홀한 인연이고 싶어
    짧은 만남 기약 없이 헤어졌지만
    우리의 소중한 인연 계속되기를
    따스하고 온유한 인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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