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농부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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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오늘)

  • II유민II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당신과 인연이 되기 위해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보며
    당신을 사랑하오니

    나에게 당신이 되어 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하여 봅니다

    당신이 어디에 계신지
    모르지만, 당신과 인연이 되어
    사랑과 평화로운 삶을

    당신과 함께하는
    행복의 삶으로
    함께 하고 싶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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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신성한 선물이다

    현재라는 시간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의 시간도 누리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을 그저 가지고 있기만 해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시간의 질이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이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모든 건 차곡차곡 쌓이는 법이다

    - 도미니크 로로님의《심플하게 산다》中에서 -

    미세먼지가 물러거니..한파가 다가왔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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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행복한농부님께서 시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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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비가 오는 날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스한 커피 한 잔이 좋다.

    마주하는 이 없어도
    혼자 마시는 커피면 어때
    비가 오는 날엔 이유없이 좋은걸

    맑은 유리 창문을 타고 흐르는
    나의 말 벗 같은 빗줄기 를 봐

    부드러운 속삭임 처럼
    지난날의 행복했던 날 들을
    내 가슴 속 깊이 안겨 주는 걸
    혼자가 아닌 둘 인 것 처럼

    따스한 커피잔 두손 꼬옥 쥐면
    온 몸이 따듯함 을 가져다 주니

    참...!! 좋다

    호호 불어 입안가득 머금으면
    은은한 향기와 달큼함이
    온 몸 가득가득 퍼지는 듯한

    행복함이.. 난..참.!! 좋다.


    이래서 비오는 날엔
    아늑하게 행복을 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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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가 그랬다.

    구십구 번을 참아도
    백 번째 화를 내면

    구십구 번 벼르다가
    화를 낸 것이 되어 버린다고

    그래 맞다.

    꼬인 것
    엉킨 것
    화난 것
    슬픈 것
    억울한 것
    세상 모든 것들...

    그때 그때 풀면서 살아야 한다.

    - 박광수님의《어쩌면, 어쩌면, 어쩌면》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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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는 일.
    외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며
    온전히 나의 감정을 받아들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는일은 중요하다.

    외로움으로 인해
    또 다른 무언가를 얻을수도 있고
    우울한 내 모습을 보며
    새로은 날을 게획할 수도 있으니까.

    다만, 너무 외롭지 말기를
    스스로 대견해하기를..

    그 자리에 버키고 서 있는 것만으로도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기에..

    - 전승환님의《행복해지기는 연습을 해요》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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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을수 있기에 행복이 온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날 되세요..

    이만큼 웃고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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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농부님께서 송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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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감사할 일들이 늘어난다.

    더 편하게 살수 있었음에도,
    마지막에 틀어져 고단하게 살게 함이
    첫번째 이유요,
    고단한 삶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해서 얻었던,
    생각의 깊이가 두번째다.

    잡초라네.
    밟으면 밟을수록 더 일어서서.
    뿌리채 뽑아야한다고.

    가끔 질문을 던진다.
    침묵도 그 대답 중 하나다.
    기다림도 나의 질문이다.

    시름이 깊어진다.
    내 의지보다는, 시간이 답해줄 문제들이다.
    최선을 다하려 한다.
    시간이 답해주겠지.
    나는 최선을 다했었으니.

    기다림은 나의 최선의 질문이자,
    가디림도 최고의 대답이기도 하다.
    그저 믿는 수 밖에,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은 九月의
    어느 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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