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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 차가운 침묵 속 새 한마리 날지 않는다 허공을 향한 나신의 목들은 미동조차 없다 처절한 울부짖음 땅속에 박고는 소리내.. 21년 12월 30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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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오늘)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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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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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평지찬양방송국(세이캐스트, CCM장르)찬양과팝-환영♣
    평지찬양방송국: http://nsc03.saycast.com:8506/listen.pls
    음악방송(세이, PC-스마트폰앱 청취 ) 들어보세요,
    ♣찬양-올드팝-환영♣눈물로 씨를뿌리는자 기쁨거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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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이 하늘처럼

    부티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초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높은 산에서 염소가 노닐고
    봄이 되면 시냇물이 졸졸졸
    낮은 산에서는 토끼가 토닥토닥 힐끔힐끔 뜀박질을 합니다

    넉넉함으로 삐딱하게
    느긋함으로 떼굴떼굴
    그러함에도 온유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삐딱함으로 그래도 좋다오
    떼굴떼굴함 그래도 좋다오
    들판에서는 햇볕이 쨍쨍 비치고 구름이 흘러 번개가 번쩍

    부티를 뽐낸다오
    구름이 뽐낸다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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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평지찬양방송국(세이캐스트, CCM장르)찬양과팝-환영♣
    평지찬양방송국: http://nsc03.saycast.com:8506/listen.pls
    음악방송(세이, PC-스마트폰앱 청취 ) 들어보세요,
    ♣찬양-올드팝-환영♣눈물로 씨를뿌리는자 기쁨거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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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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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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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사람이
    긴 여운으로
    뇌리를 스치고

    어디서 본 듯한
    느낌으로 마음에 다가 온다면
    전생에서 사랑하는
    연인 사이가 아니었을까.

    아니면 우리 서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으로
    그것은 운명이었을까.

    우연이라 하기에
    그 모습이 너무 뚜렷한
    기억으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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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생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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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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