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세월- 세월은 사람의 향기를 남긴다 멀리 흘러간 세월 지금 사는 세월 오고 있는 세월 세월따라 가신 님들의 세월에 살고있는.. 07월 01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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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수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행복가득하신 시간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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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흰구름
    저 삼각형의 조그마한 구름이
    유유히 하늘을 떠나닌다
    무슨 볼일이라도 있을까
    아주 천천히 흐르는 저것에는
    스쳐 지나는 바람이 있을뿐이다
    바람은 그름의 여인이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곳으로
    구름은 어김없이 간다
    희디 흰 구름이여
    어느계절이든지
    구름은 전연 상관 없는다
    오늘이 내일이 되듯이
    구름은 유유하게 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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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세상의 모든 인연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듯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늘 꿈꿉니다.

    나는 나, 너는 너라고 말하지 않고
    다정한 어깨들이 서로 맞대고 사는
    함께 어울려 살아 가는 삶을..

    당신,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따스한 미소를 전하며 살아가기를
    지금 이 땅 이곳에 함께 서 있는 것을
    대단한 인연으로 여기고
    미소지으며 살아가기를

    그리하여 당신의 미소가
    세상 단 한 가슴에라도 전해져
    이 지구상에 미소짓는 얼굴이
    단 한 명이라도 늘어가기를....



    주말 멋지고 행복한 시간으로 넘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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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
    **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그대에게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우리는..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활기찬 하룻길에 미소 한아름 전하고픈 ▶ ∩ _ ∩ 러브봄이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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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공예
    작품
    ..⌒γ⌒..


    **혼자만의 시간/김지순**

    지금 흐르는 음악 소리는
    당신이 주는
    사랑의 멜로디입니다.

    쓴웃음 짓던 그대 미소와
    조용히 속삭이던 그대 목소리
    그 어디에도 없지만

    혼자여서 느끼는 사랑은
    더 간절하고 애달파
    흐르는 시간에 추억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눈이
    자꾸만 휴대전화를 쳐다봅니다.
    어디선가 나타날 것 같아

    따스한 커피 한목음 입에 넣고
    혼자만의 시간
    사랑하는 그대를 가만히 그려봅니다.

    순수강산 님~
    즐겁고
    활기찬 나날 되시길 바래요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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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해님천사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다전핤 수있는
    내마음을
    어떻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사랑의 고통이 아무리 클지라도
    결국 사랑할 수밖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신 할 수없는 우리 살아가에
    내몸과 마음을 태워
    이 저녁 밝혀드립니다
    다시 하나가 되는 게
    그다지 하나가 되는게
    그다지 두려울지라도
    목숨 붙이 있는 지금은
    그대에게 내사랑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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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해님천사 사랑굿
    그대 내개오지 않음은
    만남이 싫어 아니라
    떠남을
    두려워함인 것을 압니다
    나의눈물이 당신인 것을
    알면서서도 모르는체
    감추어두는
    숨은뜻은
    버릴레야 버릴수 없고
    얻을레야 얻을수 없는
    화염 때문임을 압니다
    곁에있는
    아픔도 아픔도이겠지만
    보내는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흑법을 압니다
    두마음이 잊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싶어 갖지않는
    사랑의보 를 묵을 줄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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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김홍성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담으면
    미움 아픔 슬픔에 잠겼던 마음까지
    조용히 거두어 갑니다

    힘들 때에는
    미소를 머금어 보세요
    서두르면 멀리 못가니
    건강을 잃지 말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가라며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헛 웃음이라도 지어 보세요

    미소는 가슴을 어루만저주는 손길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 주는
    참 좋은 보약은 미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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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해님천사 들놀이
    들꽃은
    흘어졌어리
    들풀은
    들로 한벌 가득히 가라 높았는데
    뱀의 헐벗은 묵은 옷은
    길 본전에이 바람에 날아 돌아라
    저보아 곳곳이 모든것은
    번쩍이며 살아 있어라
    두날개 펄쳐 떨며
    소리게도 높이 떨어라
    때에 이내 몸
    가다가 또다시 쉬기도 하며
    숨이 찬 내가슴은
    기쁨으로 채워져 사뭇 넘겨라
    걸음 다시금 또 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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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해님천사 바다
    뛰노는 희구름이 일고 또 잦는
    붉은풀이 자라는 바다는 어디
    고기잡이꾼들이 배위에앉아
    사랑 노래 부르는 바다는 어디
    파랗게 좋이 물든 남빚 하늘에
    저녁놀 스러지는 바다는 어디
    곳 없이 떠다니는 늙은 물새가
    떼를 지어 좇이는 바다는 어디
    건너 서서 저편은 딴 나라이라
    가고 싶은 그리운 바다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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