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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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지만
    바라 보는 마음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쁜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걸터앉아 떠올릴 모습은 없지만
    처음 가졌던
    기분 좋은 느낌으로 그릴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보다
    서로를 등 맞대고 기대어
    볼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다
    사랑의 작은 알갱들이 모여
    우리들의 마음을 채우고
    걱정하며 위로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따스함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 늘 좋은 글로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하이몽님~~
      참 좋은 친구입니다.
      늘 행복하셔야 해요~~~~~~~~~~~~~~ 3시간 3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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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봄처럼님^^*
    그러고 보니 새해인사도 못했네요 ㅎ
    언제나 보면 무척이나 반가운 친구 봄처럼님
    새해에도 건강하고 하시는일이 두루두루 순조롭게
    잘이루어지고 그래서 늘 웃음가득한 날들이길 바래요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멋진 명품방송도 잘하시고~
    화이팅! 화이팅!

    • 늘 한결같은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 많이 웃는 한 주 시작하세요~~ 01월 11일 14: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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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0일

    • 고마워.....
      잘 사용할게~~
      내 성격에 부탁하는거 안하는데
      챙겨서 넣어뒀네
      늘 웃고
      늘 행복하기다.
      사랑한데이~~~ 20년 12월 21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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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하이몽 봄처럼님 !
    많이 추워진 날씨예요
    몸 따뜻하게 하시고 생활하시지요?
    오랜만에 홈피 둘려봅니다
    늘 고마운 친구라 종종 행각나는군요
    봄처럼님의 편안하고 교양있는 방송이~
    무탈하게 잘 지내다보면 또 만나지는 날이 있겠지요
    늘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어 보네요^^*
    • 늘 한결같은 마음이 보여서
      하이몽님 보고 있으면
      든든해집니다~
      올해 수확이 괜찮았다는 말에
      축하를 드립니다.
      열매의 수확도
      마음의 수확도
      올 한해
      가득찼으면 하는 바램 드려요~~ 20년 12월 19일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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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 환희의숲 새해를 재촉하는 올해의 끝자락에서
    이아침을 밝혀주는 피아노의 선율...
    님의 오늘은 해방된 자아의 견실함으로
    가득하소서...
    • 늘 한 자리에서
      함께 해 주심 감사해요
      행복햐세요.......늘 늘... 20년 12월 17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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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지나가는 것들에 매이지 마세요.

    지금의 고통과 절망이
    영원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디엔가 끝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마침표가 찍히기를 원하지만
    야속하게도 그게 언제쯤인지는 알 수 없어요.

    다만 분명한 것은
    언젠가 끝이 날 거라는 겁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그러니 오늘의 절망을
    지금 당장 주저앉거나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끝 모를 분노를 내일로 잠시 미뤄두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나를 괴롭혔던
    그 순간이 그 일들이 지나가고 있음을
    지나가 버렸음을 알게 될 겁니다.

    ~< 중 략 >~

    우리조차도 유구한 시간 속에서
    잠시 머물다 갈 뿐입니다.

    - 출처 : 한동일 《라틴어 수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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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봄처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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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언니 닮은 우아함으로 흔적 남겨요~~ㅋ 20년 12월 02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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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선물 참 고맙다.
      이렇게 받아도 되나 모르겠네~~
      잘 간직하고 잘 사용할게~ 20년 12월 03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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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 중 략 >~


    하루 한 시간의 행복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 무소유의 행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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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 세상살이 / 김춘성

    어느 때 가장 가까운 것이
    어느 때 가장 먼 것이 되고
    어느 때 충만했던 것이
    어느 때 빈 그릇이었다.

    어느 때 가장 슬펐던 순간이
    어느 때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오고
    어느 때 미워하는 사람이
    어느 때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오늘은
    어느 때 무엇으로 내게 올까

    • 멀었다고 생각했던 그것이
      오늘은 가까이에서 손을 내밀면서
      웃음을 지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이제 날씨가 차가워집니다.
      마음이 따뜻한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뒤에 따라오는 몸의 따뜻함
      꼭 챙기세여..

      늘 감사합니다~~~ 20년 11월 22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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