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봄이님의 프로필

↖↖ BLOSSOM ⌒⌒)♡(⌒⌒ Lee Bom ↗↗ 18년 08월 15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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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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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좋은사람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추석연휴!!
    일상으로~아름다운 여유..
    아침에는 선선,낮에는 늦 더위...
    일교차 큰날씨,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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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띵동띵동~~~
    따뜻한커피에예쁜미소를담았습니당
    맛있게드시고즐거운한주보내시길......!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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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양정 추석명절 연휴
    가족친지분들과 오손도손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9월을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대..
    벌써 9월 중순이네요~
    남아 있는 9월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언제나 기쁜일..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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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그대를 부르면 ♡,о³°```´·





    풀잎 유필이



    하늘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하늘은 그대 얼굴이 되어
    옥빛 창문 열고
    금빛 사랑 가루를 뿌려주네요

    바다를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다는 넓은 마음을 열고
    하얀 파도에 포근한 사랑을
    실려 보내주네요

    바람을 향해 그대를 부르면
    바람은 어느새 꼬리를 흔들며
    그대의 향기로 다가와
    사랑에 취하게 하네요.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모두 다 내 사랑 그대 마음을 닮았네요.




    .·´```°³о,♡ 즐겁고 신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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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내 안에 무엇을 그리는가
    내 앞에 서 있는 희미한
    옛 모습에

    그 어디서 들려오는
    잔잔한 노래 소리 귀
    기울이니

    어는 새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에

    더욱더 그리 움에 싸여
    그대를 그리려다 마음에
    여운만 남아

    어두운 가로수 불빛에 비는
    내리는데 그리움 따라
    하염없이 걷고 있네..

    화창한 가을날
    언제나 환한 웃음과 행복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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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무심(無心)으로 돌아가서
    藝香 도지현

    꿈속에서였다
    가슴에 안았던 새가
    푸드덕하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한 마리 새를 놓치고 난 후
    텅 비어버린 마음
    왜 그리도 아쉽고 허망했는지
    꿈이어도 그리 아쉬운 것을
    현실이었다면 얼마나 가슴이 쓰릴까

    언젠가 그랬지
    내 것 아닌 것은 탐하지 말자
    그것이 세상 제일 마음 편한 것이라고
    그런데도 사람의 마음인지라
    그것을 내려놓지 못함이니
    그래 이젠 비우고 내려놓자
    자글자글 끓던 마음 다 쓸어버리고
    공명이 울리도록 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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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이 토록 그리울 줄이야

    밤 새 켜진 가로등 불빛 보며
    가슴 적시는 그리움으로
    나 그대 생각 하고 있습니다

    조각 난 새벽 달은
    별들의 간지럽힘에
    구름 속으로 숨어 버리니

    달 찾는 별들은
    어느 새 조각 되어
    그리움으로 내 가슴에 떨어지네요

    새벽이 되면
    왜 이리도 그대가 그리운지
    눈물이 날 만큼 그대가 그립기만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나만의 그대여
    그대 사랑이 이 토록 그리울 줄이야
    그대 사랑하기 전에는 정말 몰랐었네요

    하루가 저물었네요
    내일을 위해
    오늘밤 고운꿈에서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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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달빛 기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모난 마음과 편견을 버리고,

    좀 더 둥글어 지기를
    한가위 달을 마음에 걸어두고
    당신도 내내 행복하세요..

    둥글게....

    - 글/ 이 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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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추석보름달이 두둥실 지나가고
    팔월대보름날에 햅쌀로 송편을
    팔월대보름 햇과일 제일로 좋아하는 햇밤이 입에서 맴돕니다

    몸짓 선비 닮아 고고하며
    팽나무에서는 홍갈색으로
    덩실함으로 떠오른 밝은 달덩이 흰 수국 꽃처럼 감미롭습니다

    햅쌀로써 송편 빚고
    햇과일로 차례 지내
    조상들이여 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가우절 가윗날 추석
    한가윗날 마음 듬뿍
    조상들이여 한가윗날에 달처럼 두둥실 한복을 걸쳐 입습니다

    비록 순탄하지를 않았지만
    농사를 지은 쌀로써 과일로
    조상들이여 난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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