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II님의 프로필

. 01월 23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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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채민II  새해에는..행운과...평안이 가득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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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채민II  Josie Dunne - Ol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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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 전하지 못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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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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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민II  ll
    어느 날처럼 .
    깊은 어둠이 나를 찾아오고...

    늘 그랬듯이....
    익숙한 음들을 접하며....,,

    마음을 가다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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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채민II  입을 다물고

    눈을감고

    귀를 열어라 、

    음악이 주는 행복이
    느껴 질 것 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진통제 、

    진통제 두알 、마음속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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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민II  ♥。

    조금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조금 느려도 아무런 상관 없어

    조금 늦는다고 해서 큰일이 생기지 않아

    그냥 조금 느리게 천천히 그렇게

    흘러 가자 ,

    지금까지 너무 쉼 없이 달려 온 나 、

    안녕 , 나의 12월 마무리 잘 하자... 。

    나의 12 월 、마음속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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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인생에서 슬픈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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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찍을 때 한쪽눈을 감는 이유는..마음의 눈을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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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ASII채민II  찬 바람이 불어

    내 가슴을 스쳐갈때 ,

    혹시 너일까 하는 ,

    비라도 내리면

    혹시 너일까 하는 ,

    밤 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하나 혹시 너일까 ,

    지우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아 간다 ,

    나무끝에 매달린 낙엽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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