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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짙은 향내를 피우다 없어질 사람보다 오랜간 옅은 향내를 오룻이 피울 사람이 더 좋다.. 형용하지 못 할 냄새는 숨을 고르기도 .. 02월 15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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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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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카밀라  한순간, 짙은 향내를 피우다 없어질 사람보다

    오랜간 옅은 향내를 오룻이 피울 사람이 더 좋다..



    형용하지 못 할 냄새는 숨을 고르기도 전에

    마음을 헝클어놓으니..



    하지만 부담 없이 밀려와 꽉 채우는

    은은 함이란,

    눈치 챌 래 없이 나를 웃음 짓게한다..



    누군가로 웃을 수 있는 아주 긴 시간..



    나는,

    그것을 행복이라..

    사랑이라 부르고 싶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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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과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이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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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 괜찮은 척 살아보는 거야 %%



    보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야

    관김이 없어서가 아니야

    그립지 않아서

    네 얘길 하지 않는 게 아니야



    궁금하지 않아서 알고 싶지 않아서

    네 소식 묻지 않는 것도 아니야

    괜히 꺼냈다가 더 그리워질 수 있으니깐

    모르는 게 약이라고



    때로는 알아서 맘 아플 일이

    모르는 게 나을 일도 많으니까

    궁금해도 보고 싶어도

    걱정되고 알고 싶어도



    그냥 눈 감아버리고 귀 막아버리고

    그렇게 그냥 모르는 척

    혼자 참고. 혼자 괜찮은 척

    살아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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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냈어도

    사람의 기억은 다르게 저장된다.



    사랑한다는 말은 같지만

    그 깊이와 폭은 다를 수밖에 없고

    그것을 느끼는 무게도 다르다.



    사람마다 살아온 날이 다르듯,

    사랑하는 방식도 생각도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재단하고 해석하고 정의한다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어도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고,

    작은 배려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행복해하는 사람도 있다.



    하여.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행복의 기준이 같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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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그리운 당신/이정규


    깊어가는 이 한 밤에
    그대 그리움에 잠못들고
    그리운 마음
    어찌해야 하나요


    당신의 사랑이 있어
    그리움은
    하얀 마음에 얼룩지고
    애잔한 마음은
    별빛따라 흘러갈 뿐입니다


    그대는
    내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수채화가 되어
    자화상이 되어 버렸고


    외롭거나 힘이들때
    그대를 그리면서
    나에게 속삭여 주며 사랑 한다는 말
    조금씩 꺼내어 볼때면
    언제나
    그리운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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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꽃잎에 내리는 빛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 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 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품을

    흰 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이다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품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떨칠 수가 없어라



    그대와 마시고 싶은 커피 한잔도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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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밀라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노라니

    내 마음에 칠퍽하게 고인

    그대 사랑도 함께 흐른다



    우리들의 삶도 저렇게 흘러가는 것을



    물밑 어디쯤에서

    너의 사랑의 목소리를

    다 들을 수 있을까



    모두다 떠나고

    모두다 보내야 하는데

    우리도 가야 하는데



    네가 사랑으로 있었던 자리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생각 속에 그리움으로만 남았는데



    그래 우리 오늘도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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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카밀라  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는 애정 가득 담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당신에게는 애잔함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여유로움 간직한
    당신에게는 포근함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고픈
    당신에게는 내 사랑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는 끝이라도 아깝지 않을
    내 모든 것 다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오직 한 사람 당신에게만
    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 여기다 낙서 끌적 끌적 좋글리요 02월 04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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