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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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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백운우 안녕
    이잉
    또 말없이지나갓꾼요
    저녁 맛 있게 먹고서 줄겅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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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우 안녕하세요
    어여쁜 나의공주님
    오늘도 공주님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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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백운우 안녕하세요
    오늘도 웃으면서 줄겁게 보내고 있겠지요
    항상 미소속에 행복이옵니다
    오후시간도 줄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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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e애인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타키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3번이나 나오는데 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대화 칭구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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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백운우 안녕하세요
    지금은 예쁜 꿈속이 아닌지요
    잠 못이루어 외로움에 컴을 켜고
    향긋한 여인의향기
    그리움에 찬구나할까 합니다
    꿈에서 깨어나면 줄거운 휴일
    웃으면서 행복한 휴일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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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 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 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 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쉬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 속에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 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 사랑
    다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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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산

    겨울 산이 적막한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거기 새소리가
    없어서일 것이다. 새소리는 생동하는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생명의
    흐름이며 조화요 그 화음이다.

    - 법정의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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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이른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뜨고
    평온한 일상을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짜임새 있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이 함께하고
    많은 인연을 맺을 오늘
    기분 좋은 만남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에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그 말이 감사합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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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새로운출발 방가워요 타키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추천이 나오는데 서로 마음으로 함께할수있는 톡칭구할까요?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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