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단님의 프로필

부탁 드립니다. 16년 08월 14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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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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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훌훌 털고 가벼워지기

    열기구를 하늘로 띄우기 위해서는
    먼저 기구를 잡아매 두었던 끈을 풀어주고,
    기구 안에 있던 무거운 모래주머니를 버립니다.

    이렇게 해서 가벼워진 열기구는
    하늘로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에고가
    붙잡고 있는 것들을 놓아야
    진정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영혼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우리는 집착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그것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당신의 영혼에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들을 움켜잡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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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어제는 언제나 터널
    오늘은 고독한 빙점

    다가올
    내일은 희미한 안개속 .....
    산다는 것은 이토록 칠전팔기

    세월의
    돌뿌리에 채이고 시간의
    소용돌이에 휘둘려 낮달처럼

    하얀
    가슴힘이 부칠때가 많습니다
    세월의 날개 펄럭이며

    삶의
    계단 오르다 허기진 걸음
    지치고 힘겨움에 야윈

    내가슴
    사랑이 영글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
    ( 스마일 자작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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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초롱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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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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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
    환한 달빛도 너무
    은밀해서 마음 갈피마다

    사랑으로
    휘감았던 고운눈빛....
    소슬한 바람은 나무
    가지마다 이름표

    걸어놓고
    그리움에 젖어 오가지
    못해 서성이누나
    아득히 저 멀리서

    들려오는
    길잃은 철새 소리에
    옛추억마저 어둠 벗는
    새벽 봉우리 아~~~
    가을이 오는가 보구나.★♡★♡
    ( 스마일 자작글 )
    고운 님들 휴일은 잘 보내셧죠 새론 한주도
    행복과 행운 미소 사랑이 같이 하소서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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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단님께서 행복마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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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지금의 그대는 미래의 그대에게
    얼마나 당당할 수 있는가?
    시간을 그렇게 활용하라.
    미래의 그대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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