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24일

  • 당신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둠을 밝혀 주는 등불이 되고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답니다.

    저장

11월 12일

  • 인생이란 황금그릇에 채워질 수도 있고,
    질그릇에 담겨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황금 그릇에 담겨져 있다고 해서
    더욱 가치가 있는것도 아니며
    질그릇에 담겨져있다고 해서
    보잘것 없는 것도 아니다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인생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
    나는 이것을 담을 아름다운 그릇이 되리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삶의 매혹된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만일
    그래 오직 하나뿐인 항아리를
    단지 황금이 아니라는 이유로
    땅에 내던져 깨뜨려 버리고
    안에 든 것들을 몽땅 쏟아 버린다면
    그는 이미 삶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환경은
    삶의 가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 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다 中

    저장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저장
    저장
    저장
    저장
    저장

11월 11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