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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그 아름다움 또 다른 설레임을 그대에게~ 13년 06월 23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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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댄스티븐스는 미녀와 야수 에니메이션 최고의 대작 야수 역을 맏는
    그는 너무나 매력적이고 이렇게 훈남일수도 있을까?
    또 다른 내안에서 미녀와 야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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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바람 부는 저녁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지는 지난 여름에 쳇베커 영화 본투비 블루
    영화를 보았다..
    난 그러했다
    Chet Baker 그의 연주와 보컬은 깊고 아픈 사랑 같은 연주였다
    고독한 읊조림과 안개같은 남자의 음색이 그의 트럼펫 연주와 너무나 닮아 있었다
    비보라토 없이 가냘프게 뿜어내는 음색이 애상적이다 못해 몽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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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1일

  • 짚시의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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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3일

  • 짚시의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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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8일

  • 짚시의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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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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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3일

  • 짚시의별  jazz.. 그 아름다움 또 다른 설레임을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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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3일

  • 체게바라 그는...

    체게바라 그는 마치 대나무 같은 모습입니다.
    끝을 뽀족하게 깍으면 날카로운 창이 되고
    꼬부리면 유용한 호미가 되고
    그 몸통에 구멍을 뚫으면 아름다운 피리가 되고
    또 안을 비움으로서 더욱 단단해지는 대나무처럼
    그런 내공을 가진 인간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의지와 신념이 흔들릴때마다 대나무 마디처럼
    한번씩 매듭을 묶어 자신을 다스렸다
    원칙에 철처하되 유연했고 머리는 차갑되
    가슴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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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0일

  • 남자도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는....
    그런 언어 표현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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