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라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11월 09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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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정미라님께서 별비내리는정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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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정미라님께서 FM채널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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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정미라님께서 인연의첫날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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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라님께서 추억여행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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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라님께서 미드미Music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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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정미라님께서 라이브사랑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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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정미라님께서 A플러스365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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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나사 미투 운동이 한창 일 때
    피해자 한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왜 그때 그 사람의
    추악한 행동에 대해 그냥 넘어가서

    그 인간으로 하여금 나 아닌 다른 많은 여성들에게도
    수많은 피해를 가져오게 했을까?

    20년 전에 그 인간의 만행을 알렸다면
    그 인간은 배우도,교수도 못했을 텐데
    그러면 수많은 연예인 지망자나 학생들이
    피해를 안 입었을 텐데 하면서 괴로움을 ,자책감을
    느끼는 자신의 심정을 말하더군요
    대충 그러한 내용의 인터뷰였습니다

    세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퇴 권한이 대단한 권리인양 오용하는 인간들,근거없이
    욕설,비방하는 인간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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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2일

2018년 02월 05일

  • 미영님께서 블랙아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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