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프레지아님의 프로필

Ch'io Pianga 14년 04월 30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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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II유민II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캄캄한 오늘을 사는 나에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꼿꼿이 서 있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거북이 느린 걸음으로
    발버둥 치며 걷는 나에게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내 마음 지키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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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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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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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5일

  • 사랑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 ~~~~~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939cWXWCZNZICkYNXjJ7XY&play_loc=undefined&alert=true%27

    그대와 나의 유일한 행복.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오직 그대만을 사랑 하기에
    그대와 함깨 꿈을꾸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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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 시계바늘 굿모닝
    구름 이가려져있어도
    태양 은 매일뜨듯이
    인생도 마찬가지
    힘들고 고 달퍼도
    기쁘고 즐거워도
    하루 라는시간은
    똑같 이 주어지는 것
    프레지아님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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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 ao33 2018년 무술년 황금개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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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1일

  • 딸기베리 프레지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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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 kim9498m 안녕하세요.
    밖에서만듣다가 첨으로 로그인 하네요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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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 김구 프레지아님 방송듣다가 들러봤어요 ~
    오늘두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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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일

  • II유민 을 길 옆
    곱게 핀 코스모스
    나란히 자리잡은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오색 찬란한 빛깔이
    바람에 흔들리니
    그 향기가 그윽하여
    더욱 사랑스럽구나
    가을 향기 마음껏 풍기며
    속삭이는 너의 자태가
    너무 다정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구나
    오가는 연인들의 벗이 되고
    사랑의 손이 되어
    방긋방긋 웃으며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구나
    그 향기 가득가득
    내 맘에 깊이 담아
    사랑하는 우리임께
    고이 보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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