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린님의 프로필

. 03월 12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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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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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고기장수가 가게 앞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손님에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이군요. 그러니 감쪽같이 속을 수밖에. 겉과 속이 다른 경우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겉으로는 선함과 충성을 드러내지만 마음속으로는 악한 마음을 품고 있다거나 겉은 그럴듯하지만 속은 실속이 없는 경우죠. 우리 속담으로는 ‘겉 다르고 속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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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무당벌레......등에 새긴 무늬가 화려 합니다

    • 멋진 무당벌래 잘찍었네요^&^ 08월 14일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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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태양님 횡성 둔내에서 찍었읍니다. 08월 15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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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저 보리밭에는 배암이 몇 마리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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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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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아무리 좋은말도
    당신의 행동이 말과 일치하지 않은다면
    설득력을 잃을 뿐더러
    사람들로 부터 비웃음을 사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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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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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

    연탄재 함부러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 이었느냐

    • 19공 연탄불 같은 사랑 ㅡ ㅎㅎㅎㅎㅎㅎㅎ 05월 21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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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담린  어떤 시인이 스님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무엇이 불법입니까?
    스님이 답했습니다. “모든 악을 행하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는 것입니다."
    시인이 다시 물었습니다. “그건 세 살짜리 아이도 아는 것 아닙니까?
    스님이 답했습니다. “세 살 먹은 애도 알지만 팔십 먹은 노인도 행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이에 시인이 크게 깨우쳤다 합니다.

    스님은 작소선자(鵲巢禪師) 또는 조과도림(鳥?道林), 시인은 백거이(白居易)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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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가을녁에 꾸~벅~ 담린님 안녕하세요^^
    저의 폼에 다녀가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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