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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년 09월 12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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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과 함께 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하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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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미연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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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아그네스
    오늘도
    수고 많으셨지요?

    세상살이 하면서
    마음 판에 쌓인 먼지
    말끔히 털어내고
    기쁨과 감동의 향기로
    가득히 채워지게 하소서!

    오늘도
    알게 모르게
    고단한 일로 인한
    마음의 먼지 털어내고
    평안의 밤 되시길.(^*^)♡

    미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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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아그네스
    영혼이 맑은 사람을 함께하는 것은
    인생이 아름다워지고

    생각이 맑고 하는 말이 맑아
    함께 있는 나를 맑아지게 하는
    마음이 순수한 사람이 좋은 것은

    요즘처럼 한겨울엔
    포근하게 데워주는 모닥불이 그리워지듯이

    매서운 세파에 시달리는 인생길에서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내가 힘들 때나 지칠 때 차가워진 날
    포근히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다..^*^

    서로가 살아가는 길은 다르지만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라겠어요.(^*^)♡

    미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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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미연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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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II 맑은 밤하늘이라야 볼 수 있는
    어린왕자의 그 작은 별처럼
    아주 작고 조용한 마음이다

    비 온 뒤에 나타나는
    물방울의 축제,무지개처럼
    아주 곱고 수줍은 마음이다.

    그 별 안에서, 그 무지개 위에서
    너는 너대로 지금까지
    나는 나대로 지금까지
    서로 다른 꿈을 꾸며 살아 왔다.

    묻고 싶군
    사람이 꽃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연꽃이 되고 싶다.

    묻고 싶군
    사람이 보석이 될 수 있을까?
    너는 진주를 꿈꾼다.

    그 향기 안에서, 그 빛깔 위에서
    나는 너 없이도 피어나고
    너는 나 없이도 빛날 테지만
    결국 우리는 한 길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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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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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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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2019년의 거대한 태양이
    저 동쪽 바다 밑에서 떠 오른다
    지난 날의 모든 허물과
    다사다난 했던 모든 것을
    바다속에 깊이 묻어 놓고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을
    가득히 담고 찬란히 떠 오른다
    새 소망의 깨끗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태양은 어둠을 밝히며 떠오른다
    지난 날의 시기와 질투
    옛구습을 벗어 버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비친다
    새 소망과 새 비전을 갖이고
    기쁨으로 새 천년을 열어간다
    황홀한 그림을 수 놓으며
    새로운 목표와 소망중에 솟아 오른다
    어제의 회개와 절망을
    사랑이란 글속에 묻어 놓고
    새로운 결단의 꿈으로 이어진다
    오...사랑의 빛이여
    새해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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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연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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