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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 08월 22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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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오늘)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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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었습니다
    길에 떨어진 나뭇잎들이 우수수 몰려다녔습니다
    그대에게 전화를 걸어도 신호만 갑니다
    이런 날 저녁에 그대는 무얼 하고 계신지요
    혹시 자신을 잃고 바람 찬 거리를 터벅터벅
    지향없이 걸어가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이 며칠 사이 유난히 수척해진 그대가 걱정스럽습니다
    스산한 가을 저녁이 아무리 쓸쓸해도
    이런 스산한쯤이야 아랑곳조차 하지 않는
    그대를 믿습니다 그대의 꿋꿋함을 나는 믿습니다.
    詩, 이동순
    -------
    벌써 가을이야.
    세월의 창을 너무 열어 두었나봐.
    세월이 너무 빨리 가버려.
    창문은 .
    마음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려
    열어 놓았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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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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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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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HJ날에님께서 HJ엔젤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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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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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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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파아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으로
    그리운 얼굴을 스케치합니다
    문뜩 보고픔에 눈물 나는 벗을 그려봅니다

    한때는
    삶의 애환마저 가슴에 안고
    지친 어깨 다독여 주던
    먼 곳에서도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깊은 눈매의 고운 벗

    흘러가는 세월의 물줄기
    막을 수 없어
    눈가엔 잔잔한 주름이 늘어도
    마음을 거슬러 흐르는 그리움
    여전히 소녀처럼 안고 서있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아픈 기억조차
    기뻐하며
    추억하고픈 날들
    내게 있으매 그마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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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이별 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번 더
    안아 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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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HJ날에님께서 부국ll모악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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