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밤님의 프로필

윤하 - 먼 훗날에 (원곡 박정운) 01월 18일 15:1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 푸른밤  윤하 - 먼 훗날에 (원곡 박정운)
    저장

01월 12일

  • 푸른밤  정밀아 ‥Å‥ 언니
    저장
  • 푸른밤  양정승 - 밤하늘의 별을 ..
    저장
  • 푸른밤  그대란 정원 - 정은지

    너를 품은 생각만으로
    미소가 가득 번지고
    내 세상 물들인 그대
    그대란 정원에 살래
    저장
  • 푸른밤  하늘에 닿을만큼 높은 걸요
    바다를 품을만큼 넓은 걸요
    이렇게 내 마음은
    물들어 가고 있어요
    그대의 그 향기들로

    이렇게 Love U
    Love U Love U 사랑해
    따스해 너만 생각하면 행복해
    너를 품은 생각만으로
    미소가 가득 번지고
    내 세상 물들인 그대

    그대란 정원에 나 꽃이라면
    그대란 하늘에 나 구름이면
    그대 안을 예쁘게
    다 꾸미고 싶은걸요
    나만의 그 색깔들로

    이렇게 Love U
    Love U Love U 사랑해
    따스해 너만 생각하면 행복해
    너를 품은 생각만으로
    미소가 가득 번지고
    내 세상 물들인 그대

    내 소망이 된 너
    내 기쁨이 된 너
    어디서 무얼하던지
    난 니가 떠오르고
    가슴 벅찬 내 사랑이
    언제쯤 니 맘에 보일까
    또 닿을까 모두 주고 싶다
    저장

01월 10일

  • 푸른밤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저장
  • 푸른밤  Donovan - I Like You
    저장

2021년 12월 28일

  • 푸른밤  Julio lglesias - song of joy
    Sally time -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Gale Revilla - The Lost City
    저장
  • 푸른밤  Drdla
    * Souvenir (회상)
    * Amsterdam Chamber Orch. [3’47]
    저장

2021년 12월 25일

  • 푸른밤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燒酒)를 마신다

    소주(燒酒)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저장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