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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건강한 한해되세요 01월 15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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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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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가면 알게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들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수가 없네!
    내가 아는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어쩌면 이 조차도 잘 모를수 있지만...)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 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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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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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 보자! ♠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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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 검새 출신 미국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미쿡은 일본 배후로 또 우린 '좆'되는 겁니다 ㅡ부여서 똥성타도 야전사령관 올림 ♡♡^^*PS.?https://yeejooho.tistory.com 필히 탄핵

    • 도리 도리 도리 썩두 악질 반동 친일우파 까꿍?~ 나갓 나가시오(난이李가임)도적년들! 우리가튼 납세자를 우려 먹는 ㅡ면세형도 심지어 탈세형도 아닌ㅡ강도型 조폭 검새중심 친일 우파 망령/하수인 깡패 정권입니다. 일본 타도! 미제국주의 박살! 08월 31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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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흐흐 더럽기 그지없는 집요한 미쿡 똥개들 실시간 테러로 미차요 "???들"은 지우면 다시 덧붙이고 "돌아서면 무는"식의 계속되는 분탕 ㆍ똥질입니다 아 ps.사진은 세종특별시(@제 본향이 있는 곳) 수목원에 있는 ㅡ 인도네시아에서 반년정도 걸쳐 발굴한ㅡ 뿌리 실물임 ^^* 08월 31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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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코비 *´```°³о,♡ 작은 비꽃 하나가 ♡,о³°``*









    마루 박재성



    작은 비꽃 하나가
    콧등에 떨어졌을 뿐인데

    가슴에는
    그리움의 바다가 출렁인다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는
    사랑의 추억 하나 피어오르고
    그다음 파도에 산산이 깨지고 만다

    몇 번의 파도에 깨어진 아픔이
    검붉은 핏빛으로 멍들면
    참았던 눈물이
    굵어진 빗방울과 섞인다

    이 비가
    내 눈물이
    바다에 다다르면

    바다는
    내 가슴속 검붉은 그리움을
    갯바위에 부딪히며
    하얀 그리움으로 씻어 되뇐다




    *´```°³о,♡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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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코비 *´```°³о,♡ 삼복더위 ♡,о³°``*










    향기 이정순




    몇 날 며칠
    쉴 새 없이 군불을 지폈는지
    가마솥 물처럼 펄펄 끓어댄다

    찜통더위 잊겠다며
    온종일 켜 논 에어컨이
    숨을 몰아쉬며 헐떡인다.

    삼복더위 떠날 날
    손꼽아 기다려도
    무슨 아쉬움이 많은지
    떠날 줄 모르고 자꾸
    뒷걸음질만 치고 있다.




    *´```°³о,♡ 시원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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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코비 *´```°³о,♡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꽃 ♡,о³°``*









    마루 박재성




    많고 많은 꽃 중
    제일 아름다운 꽃은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많고 많은 별 중
    제일 반짝이는 별은
    당신으로 인해 빛나는 별입니다

    많고 많은 사랑 중
    제일 소중한 사랑은
    당신을 향한 내 사랑입니다

    많고 많은 감사 중
    제일 고마운 감사는
    당신에게 보내는 감사입니다

    많고 많은 행복 중
    제일 고귀한 행복은
    당신의 미소 가득한 행복입니다




    *´```°³о,♡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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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코비 *´```°³о,♡ 하얀 그리움 ♡,о³°``*










    향기 이정순




    기억의
    뒤안길에서
    밤하늘에 별을 보며
    그리움의 젖은 마음

    사랑은
    하얀 물거품 되어
    피었다 부서지고
    피어오르다
    사라지는 꿈이었나요.

    그리워서
    보고파서
    한숨짓는 것들도
    세월 앞에 서서히
    부서져 내리며 희미한
    흔적만 감을감을 합니다.





    *´```°³о,♡ 시원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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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코비 *´```°³о,♡ 향기로운 삶 ♡,о³°``*










    은향 배혜경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

    우리는
    수많은 만남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고
    성숙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다

    문학을 접하며
    음악을 들으며
    자연을 벗하며
    신께 기도드리며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취향이 같은 사람
    생각이 유사한 사람
    진솔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향기롭게 살아간다




    *´```°³о,♡ 시원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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