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세영llllll님의 프로필

ㅡㅡ 09월 25일 15:0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5일

  • Lr세영llllll  ㅡㅡ
    저장
  • Lr세영llllll  
    살아 보니까 알겠더라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이 아프고,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프고,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프고,
    보고 있는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 하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프다.
    저장

09월 23일

  • 예상우

    그대 있는 자리가
    등대라고 생각했지

    그대가 어디 있든
    내가 어디 있든
    환한 빛이 날 빈틈없이
    비출 거라 믿었어

    내가 있는 자리가
    어둠 구덩이라도
    난 두렵지 않았어
    언제든 그대가
    닿을 수 있을 만큼의
    거리라고 생각 했거든

    등대라는 이름으로
    그대를 사랑했고
    사랑은 생각만으로도
    깊어지는 것

    오늘도
    그대 있는 곳으로부터
    내 삶의 등대에
    불이 들어온다

    ♡행복한 ♡
    오늘이되세요 ♡

    예 상우
    저장

09월 22일

  • Lr세영  ..
    저장
  • Lr세영  
    。☆☆좋은인연☆☆。

    인연은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옵니다

    헤어짐 또한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헤어집니다
    인연이 다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지만
    내 안에 있는 어떤 것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습니다.

    좋은 인연은 내 안에 있는 빛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빛과 같은
    여름밤 하늘을 수놓는 무공해의 반딧불이처럼
    좋은 인연은 내 안에서 빛을 밝힙니다.

    - 정목스님『좋은 인연』중에서..
    저장

09월 18일

  • Lr세영님께서 내맘가득히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9월 02일

  • 그리고llEnd  9 / 8 >>> 17 : 00
    저장

08월 12일

  • 예상우
    그렇게도 무덥더니
    어느새,
    순식간에,
    며칠 사이에,
    절기가 바뀌고 있구나 하는
    기운을 느끼게끔 날씨가 금새 바뀌었어요

    참으로 묘한 존재입니다...자연은..
    그렇게 심신을 괴롭히던 더위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발 물러서
    아침저녁으론..제법 시원해지니 말입니다

    높아진 하늘..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
    혹시.. 느끼고 계신가요?

    계속 될것만 같았던 더위도..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가을도..
    이렇게 조금씩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군요..

    이젠 서서히 여름을 접어야 할때가~
    온거 같으죠~
    저장

08월 10일

  • Lr세영  
    ♠ 인생에 바꾸고 싶은 3가지 버릇은 ♠

    * 첫째는 마음 버릇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둘째는 말 버릇이다.
    비난과 불평은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 셋째는 몸 버릇이다.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
    맥없는 사람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와 교육
    그리고 훈련을 통해 마음 버릇, 몸 버릇을 바꿔라.


    성공도 버릇이요.
    실패도 버릇입니다.

    -< 옮긴 글 >-
    • 잘난 사람이기 보다
      슬퍼하는 누군가의 가슴을 데워주는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멋진 사람이기 보다
      아파하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고운 사람이고 싶다.

      대단한 사람이기 보다
      힘들어 하는 누군가에게 용기를주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훌륭한 사람이기 보다
      누군가의 좋은 친구로
      누군가의 고마운 사람으로 살고싶다.

      누군가의
      마음속에 행복을 전해주는
      향기로운 사람이고 싶다.

      글 : 유지나 08월 10일 22: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8일

  • llll세영  
    함께할 줄 아는 사람 *


    성숙한 사람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 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슬픔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中 -
    • 외로움과 그리움의 차이가 뭔지 알아?



      외로움은 다른 사람이이라도

      채월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잖아.. 08월 08일 12: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별거 아닌 것에도 잘 웃어주는 사람은
      깊은 내면 속에서 외로움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보다 많이 자는 사람은
      슬픔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말은 조금 밖에 안하지만,
      말할 땐 빠르게 말하는 사람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눈물이 나지 않는 사람은
      약해져 있는 것이라고 한다.

      평소와 다르게, 이상한 행동을 보이며
      식사하는 사람은 긴장상태에서 있는 것이라고 한다.

      사소한 것에도 눈물 08월 08일 12: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난느 사람은
      순수하고 마음이 여리다고 한다.

      대수롭지 않은일에 대해서도 화를 내는 사람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상태라고 한다.. 08월 08일 12: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