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정인님의 프로필

No Brain !No Pain!! 05월 08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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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백발정인  No Brain !No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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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백발정인  … 꽃잎은 흩날리지만
    …난 볼 수가 없어
    … 꽃눈에 취해
    … 글쎄 글쎄
    … 눈을 감아 버렸거든 、。

    .... 누아님 詩....
    • 하도 아름다워서 누아님께 달라고 했습니다 ^^ 04월 27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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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 백발정인  그래서
    기다렸고
    그리고
    행복하다....

    여우와 길들인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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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9일

  • 정인  友情 과 愛情 그리고 間隙... 抛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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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   이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도
    고독한 남자를 만나지 못해
    나 쓸모 없이 살다 갑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도
    고독한 여인을 만나지 못해
    당신도 쓸모 없이 살다 갑니까
    • 순간의 떨림이 영원할거라 믿었던
      내 어리석음을 위로하면서
      마음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로써
      내 남은 인생에
      타인이 되엇다 19년 09월 24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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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5일

  • 오늘같은날에 정인누님 저, 오늘같은날에 입니다,,거의 10 년 만 인가봐가요,,이 글 보시면,,쪽지 주세요,아셧지요,,
    • 가지도 않는 쪽지 .뭘 알아 .몰랐씨요 .. 19년 07월 25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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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솔로몬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시고 밝으신 존경하는 국장님....
    늘 건강하시고 마음의 고향방송국인 길방이 영원하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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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 "내 젊음의 초상"

    지금은 벌써 전설처럼 된 먼 과거로부터
    내 청춘의 초상이 나를 바라보며 묻는다.
    지난 날 태양의 밝음으로부터
    무엇이 반짝이고 무엇이 타고 있는가를.

    그때 내 앞에 비추어진 길은
    나에게 많은 번민의 밤과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그 길을 나는 이제 다시는 걷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나는 나의 길을 성실하게 걸었고
    추억은 보배로운 것이었다.
    실패도 과오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헤르만 헤세-

    (신사라는 대명으로 길에서 방송하던 솔로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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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

  • 레테 늘 그리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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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2일

  • 영화처럼 .

    찍고 갑니다.
    • 오랫만입니다..저도 가끔 .시나브로 옵니다.. 16년 04월 21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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