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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다. (이런 저런날..) 08월 28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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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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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여름을 향해 가는 길목
    잎들은 점점 푸름이 깊어가지만
    언제 였을지 모르게 떨어진 잎사귀는
    푸르름의 흔적조차 없다

    다만 막 떠러진 꽃잎이
    나도 어제는 살아 있엇다고 말해주고 있다..

    • 자연은 스스로를 낮추고 때가 되면 떨어져 밑거름이 되는데 인간은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여 오르려 하는 욕심이 끝이 없구나

      ...이쁜건 어디서건 이쁘다 05월 30일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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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야기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 김정원 -

    마음에 담아주지 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두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 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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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야기  
    ♡삶이란 그런것이다.♡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그렇게 산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위로해주지 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도 못하고
    끝없이 지고가야는데
    어깨가 무너져내린다.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내일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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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기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 ----------옮겨온글 05월 16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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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야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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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벌써 반년..
    시간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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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9일

  • 지나고 나면 어느 날 엔가 그리워 질
    그런 추억 이기를...
    -남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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