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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만 사랑하게 해 주소서 흔들리지 않는 맘을 내게 주소서 흐르는 강물처럼 영원하기를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이길 내 숨이 .. 14년 11월 17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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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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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에 쉼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빛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마음이 서로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은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 물결,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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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cgj1190


    하루 잘 보내셨나요^_^
    잠시 들렀다 갑니다^^~
    편한 시간 보내세요*^~
    낮과 밤이 기온 차이가 마니 나네요 환절기에 건강 항상 잘 챙기세요~~~
    새해 1월 아홉번째날 잘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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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 주말 즐겁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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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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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8일

  • II유민II 비와 함께 그대 내게 왔으면

    밤새워 참았던 구름이
    그리움이 눈물 되어
    내게로 한 방울씩 떨어집니다

    잿빛 하늘만 보면서
    비바라기가 되어
    비가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이렇게 비 오는 날
    나의 마음이 나의 기도가
    그대의 마음까지 전달 되어

    비와 함께
    내게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난
    그대를 내 마음의 호수에
    꼬옥 가두고 아름답게 사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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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 아미고 솔비님~오랫만에 뵙겟네요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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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4일

  • 솔비님께서 담쟁이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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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9일

  • 공원벤치 솔비님 중흥 S 클래스 입성을 축하 드림니다!!
    • 앗// 반가워요^^
      잘 ~ 부탁 드립니다^^ ㅎㅎ 18년 04월 29일 20: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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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4일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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