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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에게 난? ♤제가 사랑 하는 이에게 우산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있을때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우산이듯이.. 15년 05월 25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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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오늘)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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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 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가 될수없다.

    좋은 인간관계 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 밖에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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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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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때 마다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생각 하고
    좋은말을 하고
    좋은일 할때마다
    그래 그래 환희 웃으며
    고마움에 꽃술 달고

    내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결 같은 정성으로
    기쁨꽃 피워내리라
    기쁘게 살아야지
    사랑으로 가꾸어 이웃에게
    나누워줄 사랑열매 맺어

    힘들고 슬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사랑열매 하나씩
    달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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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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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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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다 해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랑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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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II유민II 차 한 잔에 마음 실고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차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을 거 같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함도 좋을 거 같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늬엿늬엿 넘어가는
    석양의 외로움을 차 한잔에 실어 함께 바라보고 싶다.
    가슴 깊이 시려오는 풍경화 하나
    사랑의 향기로 그려보고 싶다.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의 회상을 떠올리며
    옛이야기 함께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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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II유민II ♡、매너있게 말 잘하는법

    ①。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②。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③。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④。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⑤。'툭'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⑥。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⑦。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⑧。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⑨。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⑩。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 이정숙ノ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쾨한 대화법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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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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