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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의 달입니다^^ 05월 19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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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이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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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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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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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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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II유민II 가지에 앉아 있는
    겨울새의 눈 속에
    그대가 있어요

    낯선 바람 소리에도
    그대는 깜짝 놀라
    다른 가지로 날아갈 테지만


    스르르 고드름이 녹듯이
    언제쯤 그대의 눈가에
    물 방울꽃 열릴까요


    그대 마음속에 들어가
    내 삶의 이야기로 가득 채우고 싶어요


    그대의 마음에
    노오란 해바라기 꽃
    한 송이 피우고 싶어요

    하늘은 시리게 맑고
    발길 닿는 곳으로
    길을 재촉해 보지만

    오직 그대가 머문 자리
    그 자리로 돌아오네요

    언제 그대는 나만큼
    나를 사랑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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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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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 힘이 들고 지칠 때
    위안이 되어 주는
    필요한 사람이 되어보자구요.

    때때로
    막막하고 답답할 때도
    서로의 환한 빛이 되어주고

    생각만 해도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봅시다.

    기쁠 때는 같이 웃고
    슬플 때는 같이 울며
    한마음으로 서로 기대고

    태풍이 몰아쳐도
    서로의 바람막이가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도 하면서...

    고단한 인생 길에
    서로 동행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고

    서로를 지켜 보며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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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II유민II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이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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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II유민II 일생동안
    단 한번
    단 한사람만 사랑해도 좋으리라..

    때뭍지 않은 마음으로
    욕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의 마음이
    얼음보다 더 차다하여도
    불보다 더 뜨거운
    나의 심장으로 녹여가며 사랑하리라.

    그대를 평생토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를 꼭안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산처럼
    그대를 지켜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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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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