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웅이ve님의 프로필

행복한 1월을 기약하면서^^ 01월 10일 10:3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0일

  • LO웅이ve  행복한 1월을 기약하면서^^
    저장

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허전함을 잊기 위해
    새로운 일을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나....

    책 속의 슬픈 내용에
    주책 없이 눈물흘리고
    드라마 보면서 흐느끼기에
    노래만은 달콤한 곡을 찾아듣는 나....

    인생은 덧없는 것이고
    혼자라 외로운 것이라
    누군가 말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다고
    어쩌면 너무 많은 노력을 하는 나...

    장마때도 안오던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는 오늘
    술맛도 모르고 마실 줄도 모르면서
    술을 즐겨보고싶은 나....
    저장

2019년 11월 24일

  • II유민II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
    나 행복한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뽀오얀 새벽을 뚫고
    반짝이는 별을 머리에 이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
    나에게 오는 당신의 모습

    한잔의 블랙커피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느껴보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어찌 행복한 새벽이 아니겠는지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지고지순한 당신의 사랑
    이 세상 함께 하자던 당신의 약속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내 사랑 당신입니다
    저장

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저장

2019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오늘은 불금~~
    날씨도 좋으니~
    모두 ~좋은 시간과 밤이 되시길~~
    저장

2019년 11월 20일

  • II유민II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빠져 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저장

2019년 11월 18일

  • LO웅이ve  누룽지탕 ㅇㅈ ㅋㅋ
    저장
  • LO웅이ve  김장은 힘들어.ㅠㅠ^'^
    저장
  • LO웅이ve  행복한 한주의 시작 ~~~Always smile^^'
    저장
  • LO웅이ve  행복한 한주의 시작 ~~~Always smile^&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