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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절 인 연 時節因緣 ] 불가 용어에 시절인연 時節因緣 이란 게 있다.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굳이 애쓰지 않.. 08월 03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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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코비 *´```°³о,♡ 인생찬가 ♡,о³°``*






    김사랑



    사랑해 당신만을
    아름다운 날들이여
    내게오라

    행복한 날들이여
    내게 머물러라

    난 당신을 사랑한 남자
    당신은 나를 사랑한 여자

    좋아해 당신만을
    꿈꾸는 날들이여
    내게오라

    당신은 내 심장을 설래게 하고
    희망은 내 가슴을 뛰게한다.

    영원히 당신만을
    언제나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을 노저어 가자



    *´```°³о,♡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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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수호  [ 시 절 인 연 時節因緣 ]

    불가 용어에
    시절인연 時節因緣
    이란 게 있다.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게 될 인연은 만나게 되어 있고,

    무진장 애를 써도
    만나지 못할 인연은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람이나 일,
    물건과의 만남도,

    또한

    깨달음과의 만남도
    그 때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혹은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시절 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 장윤정 - 좋은당신, 김소연 - 내사람, 박성현 - 꽃길인생, 진시몬 - 소망정, 도현아 - 호접몽, 박정식 - 유리꽃 09월 01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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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 / 이찬원 - 시절인연, 채희 - 꿈같은 사랑 09월 01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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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희 - 꽃반지끼고, 윤수현 - 꽃길, 고귀한 선물, 09월 01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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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  
    바로 옆에 두고도
    만날 수 없고,
    손에 넣을 수 없는 법이다.

    만나고 싶지 않아도,
    갖고 싶지 않아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 밖에 없다.

    헤어짐도 마찬가지다.

    헤어지는 것은
    인연이 딱 거기 까지이기
    때문이다.

    사람이든
    재물이든

    내 품 안에. .
    내 손 안에서. .

    영원히 머무는 것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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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수호  어떠한 상황이와도 너를 격려하고 네 편이 되어 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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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수호  ┏╋▶시절인연7080[CJ모집]◀╋┓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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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5일

  • II유민II 언제나...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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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7일

  • 가을을 사랑합니다

    가랑잎이 떨어져 외로운가
    기러기 날아감에 가을인가
    가랑잎이 떨어져 기러기 날아갑니다 쓸쓸함을 가을을 사랑합니다

    나란히 흔들린 상수리나무
    사각사각 잎들이 내게로 와
    가을을 보듬어 살결에 닿으니 어루만져주니 가을은 아리땁습니다

    가위바위보 이겼으니 앞으로
    가위바위보 앞으로 한 걸음 더
    너는 앞으로 가며 기러기는 끼룩끼룩 가랑잎들이 노래를 합니다

    그렇지만 그녀처럼
    살에 맺히지를 않고
    가랑잎이 떨어져 기러기가 쓸쓸함으로 외로이 서녘을 수놓습니다

    달콤함으로 다가온 커피한잔
    입술에서는 다시 그리움으로
    고즈넉이 벗들이 가을을 사랑합니다 그대를 가을을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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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그댄 향기 가장 강한 향수로

    파란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영화로운 광채로 다가온 너
    그댄 향기 가장 강한 향수로 쉼 없이 달려온 너 모든 영혼을 가져가버립니다

    하얗게 다가온 솜사탕
    티 없는 맑은 영혼으로
    가끔 회색빛으로 어울려 흑과 백의 조화로운 매치 그댄 향기 가장 강한 유혹

    파란하늘에 속삭임처럼
    하양 구름이 솜사탕처럼
    아파트지붕위로 달콤함으로 이불을 깔아놓은 듯 볼수록 행복이 넘쳐흐릅니다

    구름이 걷히면 천사
    구름이 막 몽글몽글
    쨍 인가요 짠 인가요 새도 꿈도 좋아서 날아다니며 흥겹게 노래를 부릅니다

    구름에 빛으로 오묘한 만남
    그댄 향기 가장 강한 향수로

    • 영화로운 광채로 다가와 향기가 가득함으로 만발함으로 행복이 넘쳐흐릅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9월 06일 20년 09월 06일 08: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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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대로 희망대로

    풍요로우신 꿈의 동산이여
    걱정 없으신 꿈의 사랑이여
    눈부심으로 밝은 초록빛하늘을 소망대로 희망대로 될지어다

    꿈처럼 떠다니는 하양구름
    그대와 사랑스럽게 그렇게
    그 곳으로 그 곳에서 달콤함으로 살고파 그렇게 꿈일지언정

    눈으로 날아가누나
    꿈으로 살아가누나
    뭉게구름처럼 포근함으로써 그렇게 그림을 그린 듯이 그렇게

    하늘을 날아가니 날고 싶어
    바다를 보면 물고기 되고파
    신이시여 나에게 꿈을 주었듯 소망대로 희망대로 살아가고파

    풍덩풍덩하며 물장구치며
    윙윙하며 하늘 날아가고파
    눈부심을 초록빛하늘을 주었듯이 소망대로 희망대로 될지어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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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5일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밝은 햇살이 속살거립니다
    눈을 뒤집고 자꾸 쳐다봄에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급하게 황급히 집으로 간다했잖아

    파란 하늘에 풍악을 울리며
    파란 잎들이 윙크를 합니다
    갑자기 보여진 몸짓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설렘과 행복들

    입술을 내밀어 볼까
    손짓을 내밀어 볼까
    감미로운 커피한잔에 귓가로 들리는 행복함 샹송 멜로디

    떨리는 몸짓일까
    행복한 향연일까
    언제까지나 감미로운 유혹으로써 그대 입술을 탐닉합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멈칫 갑자기 널 보니
    행복합니다 유혹의 설렘 앙상블 그대가 있음에 행복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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