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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발길 흔적하나 남겨 주세요~^^* 10월 25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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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오늘)

  • 안녕하세요..
    아침 공기가 무지 차갑네요
    찬바람 불며 기온 뚝..!!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요
    오늘 하루도 따신 차 많이
    드시면서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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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어제처럼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친구 하나 곁에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 비어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오는
    그대, 벗하나 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그대 벗으로 늘함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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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조약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0=====>mixDJll아라 님作品<=====0 11월 18일 21:4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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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xRain 그동안 감사합니다
    제가 미류던 공부를 다시시작해서 답글 방문을 접습니다
    접속은 늘 하지만
    강좌를 자주봐야해서요
    3~4개월 걸릴듯해요
    건강하시구요
    고운 한주이어가세효^^
    • FoxRain님 감사합니다 소식 주셔서
      공부&일모두 잘하시길 바랍니다건강히....... 11월 18일 21: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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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eolBi 님 감사 합니다 잘사용 할께요~^^* 11월 18일 21: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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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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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너무나 많은 말을 하게 되면
    관계는 소란해지기 시작한다.

    너무나 많은 약속들이 주는
    헛된 기대는 금방 무너지기 쉽다.

    사랑한다는 것은
    요란하게 마음을 사는 게 아니다.

    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인지 헤아리고
    무엇이 필요한지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는 것.

    사소한 것 같지만
    사소하지 않은 행동들이
    그 사람의 마음을 당신에게 기대게 한다.

    - 김재식님의《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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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소라님 고마워요^^* 11월 18일 21: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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