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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이 사십구제구나 보고싶퍼도 만지고싶퍼도 많질수도 없는 온우주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내동생아 잘가거라 너무 보.. 21년 04월 08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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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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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가면 알게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들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수가 없네!
    내가 아는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어쩌면 이 조차도 잘 모를수 있지만...)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 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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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따뜻한 사람들)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하나도 손길하나도
    발길하나도 사랑이 가득 하게
    담겨 있서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 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 져서요
    행복한 마음 욕시없는 마음
    합께 나누고 싶으 마음이 예요
    그 마음을 닮고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모두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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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사랑의 인사♧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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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자유로움..

    나무가 땅의 속박을 벗어나는 건
    자유가 아닌 죽음이듯
    진정한 자유는 무리속에서
    당당하게 혼자 서야 하는 것..

    그러나
    당당함 또한 다른 이들 위에서
    군림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

    어렵다..

    나의 자유로움이 누군가에게
    불쾌함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선 안 될 일

    다시 나를 다듬어
    그 일 앞에 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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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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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가을길은 코스모스 길인데
      바라보니 추억이 아픔이
      밀려온다
      코스모스는 바람에 흔들리고
      난 먼추억속에서 흔들린다 09월 11일 15: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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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마냥 두렵고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상처받는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상처받는 것들이
    크게 다가오고는 합니다.
    내가 생각없이 남들에게 상처를 주었을때
    상대방은 어땠을지 생각해보면
    끔찍하기도 합니다.
    상처를 입히기도 입기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되도록이면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들은
    하지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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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줄거고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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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 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 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 잃은 고양이들도
    오늘! 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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