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산님의 프로필

향산이장 상느무시키 마을 방송 아래 주소 클릭하면 들을수 있어요 https://youtu.be/VxypLmh8cRU 02월 20일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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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향산이장님께서 별명을 향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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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산이장님께서 o행복한동행나눔터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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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향산이장님께서 달빛수채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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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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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 II유민II 그냥 사랑해야지. ★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고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지.

    집착도 소유도 바람도 없이
    그냥 내가 좋아서
    그냥 내가 사랑스러워
    단지 사랑만 위해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조건 없는 사랑이 작은 떨림이 되어
    내 가슴에 번져올 때...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그냥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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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9일

  • II유민II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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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II유민II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마음의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네요.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즌
    낮에는 무척 덥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나니
    대지의 갈증도 축여주고
    시원한 느낌들이 선물로 여겨지네요.~~^~^

    화면으로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마음속으로는 뵙고 있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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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