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미는강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6월 06일 11:4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22일

    저장

03월 13일

  • II유민II 힘이 들면
    하늘을 보렴

    캄캄한 밤 하늘에 아침은 오고
    먹구름이 걷히면
    햇님이 방긋 웃고 있잖니

    가슴이 아려오면 하늘을 보렴
    쏟아지는 햇살에 살며시 눈을 감고
    엄마 품에 잠든 아이처럼
    따뜻한 빛살에 기대어 보렴

    고독이 눈시울 적시면
    하늘을 보렴
    하얀 조각배에 떠도는 마음 싣고
    바람길 따라 유유히 항해하며
    마음이 머무는 곳에 닻을 내려 보렴
    저장

2020년 07월 31일

  • II유민II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받는 것을 멈추어라

    대신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가
    당신에 대해 험담했을지라도

    당신을 속속들이 아는
    오랜 친구가 지지하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불친절로 응대했을지라도

    언제나 곁에서 당신의 기분을
    배려하는 연인이 있고

    경쟁자나 다른 누군가가
    당신의 능력을 시기하거나
    평가하고, 기를 꺽을지라도

    당신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믿고
    사랑해주는 가까운 사람들이 있다

    당신을 잘 알고 있는
    중요한 사람들이 주는 사랑과

    당신을 잘 알지도 못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상처
    저장

2020년 07월 27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저장

2020년 03월 01일

  • II유민II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저장

2020년 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장

2019년 12월 31일

  • 2019년 기해년 돼지를 보내고
    2020년 경자년 (庚子年)
    하얀쥐를 맞이 합니다
    하시는 모든일 다 성취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저장

2019년 11월 03일

  • II유민II 언제나
    볼 수 있게
    작은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놓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잠시 들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게
    빈 의자도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쉼터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저장

2019년 04월 29일

  • 원짱 강님~ 소중한 인연 꾸준히 이어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알고온 세월만큼만 더 함께 하기여... 매일 매일 행복한날 되세요...
    저장

2018년 09월 17일

  • 후리지아 잘 계시는 거죠 추석 잘 지내시고요 항상 좋은 나날들 이시길 바레요
    오늘두 홧팅 입니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