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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게 물으니 높게 보라 합니다. 바다에게 물으니 넓게 보라 합니다. 비에게 물으니 씻어내라 합니다. 산에게 물으니 올라서라 합니다.. 19년 09월 23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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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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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II유민II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것

    그런 생명과 생명이 서로 기대어
    한세상 어우러지는 것

    살아가는 일은 만만하지 않아
    한숨도 나오고 눈물도 흐르는 것

    때로 상처 입고 때로 상처를 입히며
    눈 흘기는 인생살이 속에서도

    미움과 무관심보다는 사랑과 인정(人情)이
    더 크고 많은 것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은 없어도

    고달픈 생명 하나 품어 주고픈
    예쁜 마음들이 옹기종기 모여
    세상은 살아갈 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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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II유민II 두려워해도 됩니다、
    걱정해도 됩니다、
    그러나 비겁하지는 마십시요、

    두려움과 마주하고,
    근심의 순간을 뛰어 넘으십시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용감하십시요、
    남들이 아닌 "나"에게 의미있는 그것을 위해...、

    .....〃파울로 코엘료ノ흐르는 강물처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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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II유민II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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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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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5일

  • II유민II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 여행 ★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루로 남을 내 육신

    그래 산다는 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처음에는 나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산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사람을 사랑하고도 아닌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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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4일

  • 도산 아리타님 방가워요 참으로 올만에 보는 대명이군요 잴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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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7일

  • 두레 늘 아름답구 행복 을 함께하는 레이디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멋진 아리타님 건강 잘챙기 시구요
    오늘도 예쁜산소 많이 자시구
    보람있는 하루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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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아리타님께서 목련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아리타 청곡 접수합니다≪♥≫╂ 21년 01월 04일 21: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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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