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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새들의 지저김은 어쩜 저리도 경쾌할까 잠시 귀를 열어 매일 들을 수 있었으나 듣지 못했던 소리를 듣는 일로도 행복.. 04월 09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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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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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하남80m도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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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것,,,,,,,,세월이요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것,,,,,,,운명이요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것은,,,,,나이이고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잇는것은,,,,,,,사랑이고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 것은,,,,,,슬픔이고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것은,,,,,,그리움이고

    잡을 수는 없지만
    놓을 수는 있는것은,,,,,욕심

    막을 수는 없지만
    닦을 수는 있는것은,,,,,,눈물이고

    설득 할 수는 없지만
    설명 할수는 있는것은,,,,,,사과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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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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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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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사는 게 행복하고
    세상이 아름답다는 말이
    요즘은 더 잘 잊어버리고 사는 듯 싶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골목길 오가면서
    콘크리트 담벽 밑에서나
    아스팔트 작은 틈에서
    노란꽃을 피우고 있는 민들레며
    자주색 꽃을 피우는 제비꽃을 보면

    정말,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고
    귀여운 마음에 안아주고 싶고
    그 척박한 곳에서 삶을 키워가는 모습에서는
    경의로운 모습에 머리가 숙여지고
    우리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모습에서는
    넘 넘 사랑스러운 마음이 들곤 하네요.

    수많은 봄꽃들이 피어나는 모습에서
    일상의 지친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행복해서 웃음 짓는 날 되시길

    딸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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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 향기가 아닌
    잡초 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당신은...

    슬픔에 힘겨워힐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주는 그런 당신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수있는
    그런 당신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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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한번밖에 없는 나의생
    늘 아쉽고 후회한다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만
    늘 아쉬움을 남겨놓고 산다
    오늘이 가면 다시 오지 않는
    나의 인생인데...
    살다보면 저마다의
    자기만의 추억을 남기고
    그추억에 또 그날을 기억한다
    나도 오늘의 추억이
    언제가는 그리움으로 다시
    생각하겠지
    오늘의 이시간 너무 소중하다
    늘 그 시간에 나도 좋은 추억을
    남기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벌써 다 지나간다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 하자
    오늘이 시간에 내가 살아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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