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마로우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3년 12월 12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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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그냥 그렇게 가자
    너무 반듯하고
    너무 정확하면
    숨이 막히잖아

    틈도 여유도 없으니
    들어갈 곳도
    받아들일 곳도 없고
    너무 완벽해서
    너무 확실해서
    흠잡을 것도 없으면

    조금은 느슨하게
    더러는 허술하게
    또 때로는 흐트러지게

    조금 모자라면
    조금 부족하면
    그냥 저냥 채우며 살자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것..중에서

    한갓지게 노래도 하고
    쉬엄쉬엄 바람 부는 대로
    지나침이 모자람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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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꿈을꾸다 음악 듣다가 불현듯 생각이 나는 날이 있잖아요.
    아 곧 추석이구나
    그래서 인사드리러 와봤어용
    흐흐흐흐

    명절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셨음 좋겠어용!!
    그리고 맛있는것도 많이 많이 드시구용

    설보다는 추석이 좋던데 저는 그렇던데
    헤헤
    인사드리고 가요오옹(__)
    • 고마워요 꾸다님
      요즘 전 매일 꿈을 꾸는거 같아요 ㅎ
      꾸다님도 건강한 한가위 연휴 되셔요~ 09월 08일 07: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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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투마로우님께서 꿈을꾸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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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Bonjour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 미국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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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뻐요.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괴물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나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포기한 검새 미쿡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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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투쟁! ㅡ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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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 속에 날마다 습관처럼
    젖어들어 애정어린 눈길과 작은 배려로
    삶이 넉넉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길를...

    좋은 일에 함께 기쁘해주고 슬픈 일에
    함께 다독여주는 숨기고 덮어야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맑디맑은 그런 우리이길..

    아무 말이 없어도 엷게 퍼지는 미소하나로
    충분히 내 언 마음을 녹여 그대 마음열리면
    내 마음 그대 곁에 닿아 함께 따스해지는
    행복한 인연이기를...

    따사로운 햇살처럼 붉게 물든 노을처럼
    한없이 넓은 바다처럼 따스한 가슴을 열고
    기다리는 친구 같은 좋은 나 당신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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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투마로우님께서 별명을 마로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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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3일

  • 투마로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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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 투마로우님께서 낭만족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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