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커넥팅 런칭했다길래 찾아봤는데 눈 씻고 봐도 없구만; 1시간 38분전
03월 17일 (오늘)
03월 16일
03월 15일
03월 12일
-

-

-


다음 디렉토리로 본 세이클럽, 다음 yozm, me2day의 주간 순방문자수 그래프입니다(공개된 지표이니 대외비는 아니겠지요). yozm이 me2day를 뛰어넘었네요. 일희일비할 건 아니지만 여튼 예상된 결론 같아요.
18:02
답글 3개 -
말도 안돼. 다음 디렉토리 결과니까 다음 요즘에 유리한 지표로 보여진게 아닐까? 주로 다음 사용자로 패널 구성할테니...심정적으로 미투데이가 아직 훨 높을듯... 03월 13일 00:38

-
다음 디렉토리 데이터는 다음 툴바에서 유입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 서비스에 데이터가 더 나올수 있어요 다른 곳 데이터를 한번더 확인해봐야 할 것 같네요 03월 13일 10:19

-
바론쥬니어 / 월간이랑 주간은 또 달라요. 월간은 미투가 훨씬 많음. @blankbob님의 말처럼 툴바에서 유입되는거면 엄청 차이가 나겠네요. 스타 마케팅으로 흥한 자 스타마케팅으로 망하진 않을까라는걸 말하고 싶었어요 03월 15일 15:18

-
-

03월 11일
-

[The Queen Is Dead]는 사춘기적 정서를 표현한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스미쓰의 대표작이 되었지만, 앨범 발표 전에 발매된 싱글 "The Boy With The Thorn In His Side"(바로 그러한 스미쓰의 사춘기적 정서를 극단적으로 드러낸)에 수록된 "Rubber Ring"의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이미 작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죽음에 대한 상징들이 강하게 드러나 있는 이 앨범은 사춘기적 감상과 반항을 무수히 되풀이 한 뒤 허탈감에 빠진, 의기소침해진 젊은이의 절망감을 드러낸다. http://weiv.co.kr/review_view.html?code=album&num=2726
-
아키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가 가볍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정도 쉽고 고민도 덜할 것 같다. 물론 그 반대가 맞는 말은 아니지만..... 자신이 자식을 셋 거느리고 전업주부인 부인을 데리고 사는 가장이며 의지할 수 있는 혈육 하나 없다고 생각해보면 지금 회사에서 내리고 있는 당신의 결정이 하루만의 고민으로 끝나버릴 그런 것이었을까하고 반문해 본다.13:55
답글 3개 -
트위터는 떠벌이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고(적어도 나에겐 그렇게 느껴짐),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보다 나를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의 공간도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사람들에겐 글자수 제한도 없고 수정 기능도 들어가고 삭제하면 남이 보지 못할 권리도 있고 보여주고 싶은 사람에게만 보여질 권리도 줘야 할 것 같다. 03월 11일 14:13

-
후자로서의 싸이월드의 가치는 누구의 말처럼 낡았고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검색에 가려져 혹은 '갑'에 의해서.....후자가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국내 페이스북의 가입자가 늘어나는 수치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변화가 참 빠른 세상~ 03월 11일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