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럿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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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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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안녕 하세요.
    늘 멋진 방송 함께해서 해피해피 합니다 ㅎ
    꾸밈이 없고. 딱 할만큼만 욕심 없이 방송하시는 모습을
    늘 , 대하면서 참으로 멋지십니다 .

    정성스러운 멘트, 정성 가득한 청곡..마다마다 댓글..............
    방송은 이런거야 하고 보여주시네요.
    해피 수원이라서 방가움 두배고요.

    일과 취미생활 병행함에 건강 속에서 늘 해피하셔요,

    *사진은 작년 벗꽃축제떄 경기도청 정문앞 벤취에서 ㅎ*


    • 청바지 호야 오라버니~ 방글방글@!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진행으로 고운 님들을 만나지만,, 참 행복합니다..
      오래전엔 미디어를 띄우면서 진행을 했었구~~~
      컴퓨터로 접속을 해서만 소통을 했었는데.....
      모바일만으로도 작은 행복을 주고 받고 나누고.....^^
      참 오래한게 탁월한 선택이였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따스한 흔적..고맙습니다..호야 오라버니..!! 03월 27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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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버니도 지금처럼 함께하는 행복한공간에서...
      오래오래 정겹고 따스한 정 듬뿍 나누시고~~~
      고운 인연들 많이 만드시구요~~
      같은 해피수원 동민이라 더 좋습니다.....
      향기로운 봄향기에 취하는 봄날 보내세요~ 03월 27일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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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02월 27일

  • 일하니잠수함 ‥★┎─ ─◇☆。 Наþþу Ðау。☆◇─ ──┒ 
    ‥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
    ‥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
    ‥ ☆。《모두 씻어버리세요....》
    ‥★。《영원한 슬픔은 없는법이니... 》
    ‥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
    ‥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
    ‥ ☆。《아쉬움을 남기며..》
    ‥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
    ‥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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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II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라는거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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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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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 영일 누나.
    잘지네시죠.
    오래만애 글 남기고갑니다.
    우리곁애 겨울 왔네요.
    날씨가 추워졌네요.
    다가오는 연말 잘보네시구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을 하세요.
    항상 웃는 마음으로 열심이 사세요.
    즐거운 하루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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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헤이즐럿동상아??
      너 생일이라매??

      40살은 세월의 속도가 40km이고
      50살은 50km하는디....
      동상은 몇km더냐?? 하하하하하하

      암튼 동상아??
      생일을 감축한다요....
      이 오라방이 울 동상...많이 많이 사릉햐 18년 09월 08일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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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

  • 영일 누나 생일 지나네요.
    축하드립니다.
    미역국은 드셔나요.
    건강하시구요.
    아침저녁 써늘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즐거운 하루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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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5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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