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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녹녹함이 좋은이유...^^ 04월 13일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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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너의 우울이 길다.
    후회가, 체념이, 무기력이 너무 길다.
    보아라. 큰 바람이 불었고,
    세계는 그대로가 아니냐.

    네 안에서 부는 바람에
    너는 너무 오래 흔들린다.

    - 황경민 / 너의 우울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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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항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기저기 형형색색 곱게 물든
    가을의 향연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

    먼 훗날 다가 올 내 인생의 가을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어 있을까?

    내 인생의 절반 이제까지의 길은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길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조금씩 노을 빛으로 물들어 가길...

    철없고 서툴러 연신 넘어지고
    깨어졌던 지난 세월이었지만

    앞으로의 길은...
    지나온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좀 더 밝고 화사하게 걸어 가리라.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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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기억할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10월 31일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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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즐럿 방긋 ~~~ ^^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된다 여기 행운 한 보따리 웃음 한 보따리를 던진다 오늘도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하고 늘 건강해 ~~~~♥ 11월 08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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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헤이야 빵끗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강화에서 이삭 오라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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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영일 누나.
    오늘이 마지막 화요일이네요.
    추석명절 잘보네시구요.
    명절밤애 보름달 보면서 누나가족들에게
    소월빌어드릴깨요.
    • 영일아 고마엉!~
      영일이도..9월달 마무리 잘하고....
      알콩달콩 훈훈한 한가위 보내렴.^^

      건강 잘 챙기고... 09월 26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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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영일 즐럿누나.
    다음주 마지막 주말은 연휴이네요.
    추석명절 잘보네시고
    아침저녁써늘하니 감기조심하시고.
    주말휴일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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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이쁜동생 헤이야...
    진심으로 생일 축하 해. 사랑받고 행복가득한 날 되길 바라고,
    언제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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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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