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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 사람이든 물건이든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른다. 소유란 손 안에 넣는 순간 사라져버린다 .. 05월 24일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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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받는 것을 멈추어라

    대신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가
    당신에 대해 험담했을지라도

    당신을 속속들이 아는
    오랜 친구가 지지하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불친절로 응대했을지라도

    언제나 곁에서 당신의 기분을
    배려하는 연인이 있고

    경쟁자나 다른 누군가가
    당신의 능력을 시기하거나
    평가하고, 기를 꺽을지라도

    당신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믿고
    사랑해주는 가까운 사람들이 있다

    당신을 잘 알고 있는
    중요한 사람들이 주는 사랑과

    당신을 잘 알지도 못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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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사랑이기엔 우매했던
    긴 시간의 끝이 어느덧
    처음 만난 그때처럼
    내겐 아득하오
    되돌아가도 같을만큼
    나 죽도록 사랑했기에
    가혹했던 이별에도 후횐 없었다오
    내 살아가는 모습이
    혹 안쓰러워도
    힘없이 쥐은 가냘픈 끈 놓아주오
    가슴에 물들었던
    그 멍들은 푸른 젊음이었소
    이제 남은 또 다른
    삶은 내겐 덤이라오
    긴 세월 지나 그대의 흔적 잃어도
    이 세상 그 어느 곳에서
    살아만 준 대도
    그것만으로도 난 바랄게 없지만
    행여라도 그대의 마지막 날에
    미처 나의 이름을
    잊지 못했다면 나즈막히 불러주오
    내 살아가는 모습이
    혹 안쓰러워도
    힘없이 쥐은 가냘픈 끈 놓아주오
    가슴에 물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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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유민II 얼마나 아파야 할까?
    이렇게 멍든 가슴
    애타는 마음

    그리움 낙엽에 써서
    띄우면 임 곁으로
    갈 수 있을까요

    많이 보고 싶다고
    고백 써 보내고

    그리운 마음이 전해져
    만나는 그날
    하나의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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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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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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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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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보물은 늘 숨어있어요
    인생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찾을 때까지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

    뛰는 심장을 잘 다스리며
    각자의 페이스로 꾸준히
    걸어가는 것

    먼저 찾은 사람을 부러워 말고
    아직도 찾지 못한 어른들을
    한심해 말고

    나의 두근거림을 찾아
    나의 길을 가는 것

    다른 사람은 무관심하게
    지나쳐 가는 보물을
    발견해 내고 바짝 끌어안는 것

    - 이애경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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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너는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시시하게 살기를 원치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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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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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감정은행☆
    그에게 친절을 베풀었다면
    그의 감정은행에
    입금을 한셈이고,
    약속을 어겼다면,
    인줄을 한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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