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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 날) 2시간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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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오늘)

  • od세이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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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지금은 영어발음이 정확한것이 더 좋다.
    미국본토 발음같은,
    버터바른 듯한 굴림의 발음은
    어릴적에나 좋게 들리는 것.

    지금은 왜 저러나?
    그런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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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남의 말에 우왕좌왕할 필요없다.
    자신을 돌이켜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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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단조롭고 시시한 문제는
    단조롭고 시시한 결과를 가져온다."
    .
    (게리 하멜. 경영의 미래 中)


    작은것이 아닌
    큰 문제를 찾아내는 것,
    그것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큰 진보를 가져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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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od세이  
    이제 그만이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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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족하(足下)
    공식, 비공식 등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란 뜻.
    편지글 등에서 가깝고 대등한 사람에 대한 경칭으로 쓰인다.
    삼국사기에서는 견훤과 왕건이 서로를 '족하'라고 칭한 기록이 있다.

    한편 집안의 아랫사람에게 붙이던 용어로 활용되다가
    대한제국 멸망 이후 자주 쓰이지 않게 되었으며,
    이 단어가 굳어져서 된 단어가 한국어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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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마음을 정복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고의 친구.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대의 적.
    (바가바드 기타)
    .
    .
    .
    인간에겐
    불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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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오늘이
    그 유명한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
    3당 합당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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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d세이  오늘의 책
    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스테판 클레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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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od세이  
    그좋던 음악을 들어도
    감흥이 없다.

    이런 상태인데
    당연히 책도 강의도 재미없다.

    다시
    사춘기가 왔나 봐. .

    사춘기..
    고약하고 심각하게 치렀는데..

    또 오나?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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