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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Ukulele)는 하와이 어(語)이고 까바끼뇨(cavaquinho)는 포르투갈어 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 02월 22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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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Music토피아  
    우쿨렐레(Ukulele)는 하와이 어(語)이고 까바끼뇨(cavaquinho)는 포르투갈어 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니 브라질 말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까바끼뇨는 유럽에서 오랜 옛날부터 사용된 악기이고 19세기에 하와이에서 자기네 말로 바꾸면서 우쿨렐레가 되었는데, 역사가 짧은 하와이의 우쿨렐레가 까바끼뇨의 개량형 정도로 보여집니다.

    크기도 우쿨렐레가 더 작고 튜닝도 까바끼뇨가 D-G-B-D 인데 비해 우쿨렐레는 G-C-E-A 인 걸로 보면

    꼭 같다고 하기 보다는 우쿨렐레가 까바끼뇨의 살짝 변형족이라고 보면 맞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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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Music토피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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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ic토피아  思想이나 視角의 차이 크게 다르다면 서로 사랑하기도 어렵다
    그런걸 극복하고 사랑하는 사이는 없다고 본다
    일방적으로 한쪽의 思想이나 視角을 따라 준다해도 오래 가지는 못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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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Music토피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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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Music토피아  재즈로 듣는 클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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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Music토피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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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3일

  • Music토피아  Jazz n Classical n K-Tradi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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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뮤직토피아  호접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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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8일

  • MusicTopia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We skipped the light fandango and turned cartwheels cross the floor.
    I was feeling kind of seasick
    But the crowd called out for more.
    The room was humming harder
    And the ceiling flew away
    When we called out for another drink
    The waiter brought a tray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 She said 'There is no reason, and the truth is plain to see,
      But I wandered through my playing cards
      And would not let her be
      One of sixteen vestal virgins who were leaving for the coast
      And although my eyes were open
      They might just just have well been closed.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21년 09월 18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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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판당고 춤을 추고 마루바닥을 뒹구는 재주 넘기를 했죠
      나는 현기증이 났어요
      그치만 군중들은 환호성을 더욱쳤고
      방이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천장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우리가 또 술을 시켰을땐
      웨이터는 쟁반만 가져왔죠
      그리고 잠시후 그가 얘기를 하던중
      그녀의 얼굴은 처음에는 귀신처럼 질리더니
      창백하게 변했어요 21년 09월 18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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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는 말했죠 "아무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진실은 명백합니다"
      그러나 나는 놀고있던 카드를 가지고 그냥 장난쳤죠
      그녀를 내버려 두고싶지 않았죠
      16명의 처녀총각중 한명이 바닷가로 떠나고 있었죠
      비록 내 눈은 떠 있었지만
      그것들은 거의 감은거나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잠시후
      그가 얘기를 하던중
      그녀의 얼굴은 처음에는 귀신처럼 질리더니
      창백하게 변했어요 21년 09월 18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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