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민준님의 프로필

□ 비슷하지만 다른 것들 ^.^ 08월 27일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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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레민준님께서 행복마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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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즐거운 하루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여,,, 08월 28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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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진 동생 덕담 고마우이 ~~ 08월 31일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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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레민준  □ 비슷하지만 다른 것들 ^.^
    • 1. 참는 것과 지는 것은 다르다.
      ㅡ 참는 것은 온유요, 지는 것은 나약함이다.
      ㅡ 참는다고 해서 지는 것이 아니다.
      ㅡ 상대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는 것이 아니다.
      ㅡ 때론, 상대 존재 자체를 무시해 버려라. 08월 27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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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친절과 아부는 다르다.
      ㅡ 친절은 덕목이요, 아부는 비굴이다.
      ㅡ 친절은 있는자요, 비굴은 없는자다. 08월 27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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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유머와 음담패설은 다르다.
      ㅡ 유머는 고급이고, 음담패설은 저급이다.
      ㅡ 유머는 미소를 짓게하고 한바탕 건강한 웃음을 주지만, 음담패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08월 27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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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살포시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오라버니 ... 08월 24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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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잔에 하늘이 담겼다.
      널 생각하며 바라본 하늘,
      어제처럼 하늘을 마셨다.
      내 안에 네가 있다. ㅡ 윤보영 ㅡ ^.^ 08월 26일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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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레민준  
    ■ 큰 손들이 쟈키들에게 잘해주는 것은 그들의 '덕목'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 ㅡ 스폰이 없는 쟈키들은 장미를 바라고 방송하지 마세요. 오히려 마음의 상처만 입고 위화감만 가중됩니다.
      ㅡ 어차피 취미 활동 아니었나요? 만일, 장미가 목적이라면 자기 개발부터 하시고, 기회가 온다면 스폰도 신중하게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ㅡ 경제는 바이오 리듬이 있지만 장미는 바이오 리듬이 없습니다. 소위, "그때 그때 달라요~"이지요. 장미를 고정 소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08월 18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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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여기 사이버에서 나쁜 짓을 하는 잉간은 일부분 소문 나다가 언젠간 모두에게 다 소문이 나게 되어 있어요.
      ㅡ 나쁜 짓을 하는 사이버 잉간은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요. 첫째는, 사기꾼입니다.
      ㅡ 사기는 금전적 사기와 정신적 사기가 있어요. 금전적 사기는 몸도 주고 돈도 주는 경우인데, 가장 악질적인 사기이지요. 08월 18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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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정신적 사기란, 상대 여성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처음에 돈은 남자가 과감하게 어느 정도 쓰지만, 여성에게 미래의 허황된 꿈과 희망을 심어준 후에 어느 기간 동안 몸만 유린하고 그 후엔 나몰라라 귀찮아 하는 경우입니다.
      ㅡ 이때, 여성은 경제적 피해를 입지는 않습니다만 정신적 트라우마에 빠지게 되지요. 이 경우에 건드린 여성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잉간이 있고, 건드린 여성을 소문내는 저질이 있습니다. 08월 18일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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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둘째, 특정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시삽 또는 국장을 하면서 수년 간에 쌓인 찬조금과 남은 회비를 공금 유용하는 경우입니다.
      ㅡ 큰 방의 경우엔 자체적으로 감사를 두곤 있지만, 실제론 유명무실하며, 국장이 신임하는 사람에게 통장 관리를 맡기고 운영하지요.
      ㅡ 특히, 행사 금액을 지불하지도 않고 지불한 것처럼 정리하여 공금을 유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방폭을 자주하는 모 국장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08월 18일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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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셋째, 이 경우엔 다음 기회에 적기로 하겠습니다. 암튼, 사이버엔 별별 잉간들이 다 있기 때문에 취미 활동을 넘어서서 오바하는 순간에 혹은 남과 비교하여 질투하고 집착하는 순간에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그것을 즐기러 오셨다면 할 말 없구요. 08월 18일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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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민준  
    ■ 다음 사이트 동영상이 예전과 달리 퍼가기가 안되면 세이는 운영비를 어디에 쓰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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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레민준  
    ■ '새치기'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 ㅡ 모든 시민 100%가 당연히 '새치기'에 분개하지요?
      ㅡ 그런데 '새치기'를 하여도 시민들이 항의를 표출 안하거나 무감각한 경우도 있을까요?
      ㅡ 있습니다. 바로 '청곡새치기'입니다.
      ㅡ 다음 쟈키 안내 제목이 세이라디오 청란게시판에 올라오면 다음 쟈키에게 서버가 넘어가기도 전에 청곡하는 행태인데요. 08월 16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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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주로 무장미주의자들이 청곡 1등하는 새치기 행태입니다.
      ㅡ 어쩌다 저런 새치기를 하면 귀엽게도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1년내내 전혀 장미를 안쏘는 냉혈형 인간들이지요.
      ㅡ 설마 그들을 애정 어린 다정한 청취자라고 감싸주는 분이 계신가요?
      ㅡ 그렇다면 질문 하나 하고 싶군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람이 당신에게 땡전 한푼도 안쓰는 스크루지라면 당신은 그래도 그런 자를 다정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나요? 08월 16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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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조댕이만 갖고 손가락질로 애정있는 척하며 가식적인 애정을 흘리고 다니는 사이버 그지형 잉간들이지요.
      ㅡ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습디다.
      ㅡ 첫째, 이방 저방 아부형입니다. 채널 돌리는건 자유지만, 이방 저방 아부하고 다니면 그건 안되지요. 박쥐형 잉간입니다. 그 어느 쪽도 감히 겁나서 배신을 못하지요. 겁쟁이 잉간입니다. 08월 16일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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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들째, 시비형 잉간입니다. 이방 저방 친하지도 않은 사람 게시글에 침입하여 친해보려는 척 온갖 상투적인 댓글을 달고 노는 잉간인데요, 문제는 비교적 오랫동안 그렇게 친한 척 놀았으면 시비를 걸지는 말아야지요?
      ㅡ 시비형 잉간들은 약 2년의 사이버 인맥도 단 1분만에 파기하는 파괴형 잉간에 속하지요.
      ㅡ 시비형 잉간들은 주로 체격이 외소하며 직업이 변변치 않고 회식할 사회 친구나 동료가 없고 시간이 남아 돌지요. 08월 16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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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물론, 위 두가지에 속하지 않고 장미에 검소하며 청곡에 성실한 청취자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본 적은 없네요.
      ㅡ 나는 장미 옹호주의자가 아닙니다.
      ㅡ 그러나 모든 게임사이트 특히, 세이는 음방 대세가 장미로 흘러가고 있지요.
      ㅡ 한푼도 안내고 게임사이트를 레벨-업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08월 16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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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평등', '공평', '인류애' 이런 단어들은 민주주의의 기본 항목들이지요?
      ㅡ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격의 평등'은 있어도 '자본의 평등'은 없습니다.
      ㅡ 있는 자들이 없는 자들에게 잘해주는 것은 그들의 '덕목'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08월 17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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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쟈키는 자기 개발을 하여야 하며 방송 준비에 철저해야 합니다. 그런 쟈키는 장미를 받을 자질이 충분합니다.
      ㅡ 방송을 취미로만 생각하는 쟈키는 장미도 취미로 받으셔야 합니다. 곧, 장미에 욕심을 내면 안됩니다.
      ㅡ 왜 장미 때문에 불화를 일으키고 장미 때문에 모자를 썼다 벗었다 하나요?
      ㅡ 방송 준비도 안하고 서둘러 귀가하여 습관대로만 방송하는 분들은 평소 라이브를 잘하여도 선곡에 티가 납니다. 08월 18일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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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민준  
    ■ 걸어서 세계 속으로
    참다운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데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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