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듣는레뮤님의 프로필

괜히 사람 안 건드리는게 심신에들 좋으실껍니다~ 그리고 세이가 무척 좁다는것쯤은 알아두시는건 센스죠 ㅎ 17년 03월 13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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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도담곰돌 안녕하세요~저에요 휴~0 ~자는데 이렇게 불쑥 찾아 와서 좋군요
    4시쯤 잠이 깹니다 요즘 그래서인지 아침이되어서는 졸리고 낮에는 잠을잡니다
    피곤하니까~! 레뮤님을 들을수 없어서 인지 삶의 마디마디가 끊어지는듯 살고 있네요 오늘은 따스한 레뮤님의 보이스를 들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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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도담곰돌 조금전에 받아온 따뜻한 온수 레뮤님이 오기를 기다리며 조금씩 마셨는데
    지금은 차가운냉수가 되었다 내마음은 더 뜨거워 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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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도담곰돌 새벽녁 잠이깨어 따뜻한 물 마시고 창문을 여니 시린 겨울바람이 얼굴에
    전해 집니다 지금은 조용한 아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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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도담곰돌
    어~~ 휴~~~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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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 방송듣는레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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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도담곰돌 헉 오늘은 해가 서쪽하늘에 등장하여 레뮤님이 오신거 군요? 맞죠?
    잊혀 지나 생각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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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도담곰돌 다녀 가요 레뮤님, 아마 오지않을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저는 분명히 다녀 갑니다
    바쁜일상중 간간히 생각나는 레뮤님의 이미지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와 굿바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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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도담곰돌 헉~ 이럴수가~ 몇일째 안보이다니 레뮤님이 어디 아픈건 아니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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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도담곰돌 어제는 안오셨군요~ 레뮤님이~!!이럴수가~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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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도담곰돌 오늘은 늦게 오실려고 그러나~ 일찍오면 안오시고~ㅋㅋㅋㅋㅋ
    타이밍 참 밉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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