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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뮤직 에서 함께하실 자키님 부국님 스텝님 모십니다~ 종합/베스트뮤직 방송국 19년 11월 25일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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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오우현  베스트뮤직 에서 함께하실 자키님 부국님 스텝님 모십니다~
    종합/베스트뮤직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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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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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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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나들이 /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 /3/★ /5//진//초/베스트뮤직 /보/트로트 /1//황/(/넘버원/). /5//검/명소리 /5//빨/Live /파//3/★ /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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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ll오우현  트로트라이브 방송국에서 함께 하실 자키님~ 스텝님 여부국님 모십니다
    트로트라이브 방송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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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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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MS한마음 /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 /3/★ /5//진//초/베스트뮤직 /보/트로트 /1//황/(/넘버원/). /5//검/명소리 /5//빨/Live /파//3/★ /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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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II유민II 세상이 두려운 내게
    너는 아픔이었다.
    불현듯 심장에 박힌 가시였다.

    너를 향한 두근거림속에.
    점점 깊이 박혀드는 그런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였다.

    삶의 끝자락에 서서.
    토해낼수 없던 그 아픔들을
    힘겹게 외쳐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그리고 ..
    아프디 아픈..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를 털어 버리려 한다.

    그렇게 심장을 도려내다..
    그렇게 마음을 도려내다.
    그렇게 사랑을 도려내다.
    그렇게 너를 도려내다.

    내 삶의 끝자리에 서서..
    그렇게 나를 버리다..
    그렇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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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II유민II 꾹 다문 입술에
    가을 향기 살랑이며 들어 오니
    살며시 입술 벌리며
    달콤한 입맞춤으로 맞이하는 나뭇잎
    그대와 나의 가을 사랑도
    긴 여름의 침묵을 깨고
    가을이 오는 언덕에 서서
    예쁘게 맞으며 시작하는가 봅니다
    스치는 가을 바람에도
    서로를 느끼며
    콩닥이는 심장 소리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그대와 나
    풋풋한 사과처럼 향기로운
    그대의 빠알간 입술에
    내 입술 도장 콕 찍어
    꼭 안아 함께 하는 그대와 나의 가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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